성화야 세상이 아무리 소란스러워도 나는 꼭 너의 고요가 되어줄게. 시끄럽고 혼잡한 파도들 사이 나는 성화가 사는 낭만의 섬이 되어 주기를 약속하고, 흐린 날의 빈곤한 폭죽 같은 사랑에 침잠하다 잠이 들면, 새볔빛으로 소멸하는 세상의 모든 별들이 우리에 대해 이야기 할거야. 그렇게 안온하자🩶
[📢] BAD hit the streets last weekend🚚😈
📍NYC + Miami!
Did you catch the BAD video truck making rounds through the city?
It sped through, but we hope you caught it! BAD travels fast.
#ATEEZ#에이티즈#GOLDENHOUR#GOLDENHOUR_Part5#BAD#BADOnTheM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