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가 갑자기 태도 싹 바꾸고 경고 날린 진짜 이유 (이거 진짜 미친 듯)
마이크로소프트 만들고 AI 최전선에서 평생 낙관론만 외치던 빌 게이츠가 최근 비공개 메모랑 인터뷰에서 완전히 핏대를 세우기 시작함. "이번은 과거 그 어떤 기술 혁명과도 차원이 다르다"면서 자기 명예 다 걸고 경고하고 나섰는데, 내용을 뜯어보면 단순히 우려하는 소리가 아니라 3040 직장인이랑 투자자들 �� 때리는 내용임.
원래 빌 게이츠는 AI 위험 요소야 다 통제 가능하다고 보던 긍정주의자였음. 그런데 작년 말부터 클로드 같은 AI 모델들이 코딩 능력을 사람 이상으로 뚫어버리는 걸 목격하면서 생각이 180도 뒤집힘. 코딩만 10대 때부터 중독 수준으로 해본 사람이 보기에 "아, 이건 지능의 기준점을 이미 넘어섰구나" 느낀 거지.
진짜 위험한 건 발전 속도는 미친 듯이 빠른데, 정부나 사회는 완전 손 놓고 아무런 규제나 가이드라인도 안 만들고 있다는 점임. 자율 규제? 그건 시장에 플레이어가 한두 개일 때나 먹히지, 지금은 미국과 중국의 프론티어 기업들이 혈안이 돼서 레이스 뛰는 판이라 자율 통제가 완전히 불가능해짐.
더 무서운 건 일자리 파괴 속도임. 빌 게이츠 내 뇌피셜이 아니라 실제 진단으로, 향후 2년 안에 화이트칼라 사무직 일자리가 직격탄을 맞고, 4년 안에는 휴머노이드 로봇이랑 결합해서 블루칼라까지 다 털릴 거라고 보고 있음. 단순히 일자리가 사라지는 수준을 넘어, 인간 지능을 전방위로 뛰어넘는 존재가 나오는데 과거 산업혁명 프레임으로 "결국 새로운 일자리가 생기겠지" 하고 안일하게 생각하면 진짜 골로 간다는 거임.
게다가 바이오 테러나 사이버 공격 같은 국가급 위협 모델도 컨트롤이 안 되고 있어서, 게이츠는 이제 국가 정상들 만날 때 아프리카 백신 지원 얘기 대신 AI 규제랑 세제 개편(노동세 줄이고 자본/AI세 올리기) 얘기만 90% 하겠다고 선언함.
우리가 여기서 읽어야 할 본질은 명확함. 결국 지능이 흔해지는 시대에 기존의 단순 노동이나 어설픈 숙련도는 가치를 ���고, 세상의 판 자체가 완전히 새로 짜이고 있다는 거임. 과거의 틀에 갇혀서 안주하는 순간 순식간에 도태되는 세상이 오고 있음.
누구도 뺏을 수 없는 내면의 부를 쌓고, 인류의 존재 이유와 의식을 확장하는 기술의 방향성을 똑바로 읽어내는 자만이 이 엄청난 대전환기에서 살아남는다. 판이 바뀔 때 진정한 기회가 온다.
음 요즘은 그냥 거래줄이고 공부만 하는중,,
나스닥은 deviation이후 상승구조 만들었던 low깨지며 Val 향해가는중
뚜렷한 구조가. 딱히 보이지않아서 지금 range만드는 구간에서 반등���하면 value아래 비효율 구간까지 떨어질것 같다.
거기서 이제 소형주나 지수레버리지 매수 노릴듯
$nq
요새 스텝이 꼬여가지고 존나 잃고 있는데, 어떻게 매번 벌겟어라는 생각으로 임한다
몇번 헛스윙나가니까 자신감이 떨어져서 남의 매매를 막 흘긋흘긋 관점을 쏙쏙 훔쳐보곤 하는데
결국 매수버튼을 누르는건 나라는걸 기억하고 그냥 기존에 하던대로, 실수했던것은 하지말고.
정진하자.
나스닥은 no trade zone이긴한데, flip에서 지지를 받는다면 상단 유동성 회수까지 가능해보임.
대폭락을 보기엔 아직 처리안된 유동성들이 맘에 걸린달까
시이발 인간지표가 되었노..
진짜 개빡친다 역대급으로 화가난다 그냥 너무 화가나서 오히려 초연해짐
뭐가 문제였는지 차트 다시봄
그냥 최고점에서 손절을 해버린거임 ㅋㅋㅋ
얼탱이가 없고 마음이 많이 아프다..
하루잠자고 나면 괜찮아지겠지…
이전 Poc라 잘 봤어야되는데..
이걸 차트도 두드려보고 분석하자
$SOXX
숏충이 아웃. 숏충이 아웃.
롱숭이가되..
당분간 기술주 강세인건 인정.!
숏은 당분간 구조나올때까지 차트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쳐다보기 힘들것 같다. 넘 맘 고생을 많이해서.
그런데 또 내가 포기하니까 귀신같이 떨어지면 뭐 그냥 모니터 부수고 자야지 뭐어쩔래
시원하게 한시간봉으로 뚫어버리면서 숏돌이들 다 죽임.
윗꼬리 존나 남기고 마감하면 배아플것 같긴한데, 다른 좋은 종목들이 눈에 많이 보여서 그냥 보내주자..
반도체가 황보만 해도 다른 종목들은 갈길가는듯
프리미엄 구독해본 김에 긴글!!
Sk하이닉스가 상승을 많이했지만 아직 반도체 숏관점을 유지한 이유중 하나.
Value안으로 아직 들어오지 못했기때문.
계속 Value area low에서 저항이 나온다면 밑에 100만원구간까지도 보고있음.
하지만 그럴
가능성보다는 지금처럼 계속 핑퐁 핑퐁 왔다갔다하는 지루한 황보장의 확률이 강함.
내 원칙중 하나를 말하자면
’Range에서는 양 극단에서 매매를 한다‘
는게 내 원칙중 하나임.
지금은 range extreme이니까 롱보다는 숏이, 다시 아래로 향한다면 숏보단 롱이 유리하다는것임
Ict의 pd array개념이라고 볼수도있겠음!
아무튼 유연하게 사고하는게 좋다~ 이말이죠잉 한번 숏잡았다고 계속 들고있는것만큼 바보같은 짓도 없어서.
무튼 range extreme이니 차트 모니터링할때가 됬나보다…
글쎄요,, 아직은 이전 high에서 저항맞고 있어서. 하락추세를 돌렸다고 판단하기는 어렵네요. 기술적 반등이라 생각합니다.
4.3$ 라인 넘기고, 그위에서 가격이 받아들여지는지 본다음에야 관심종목에 추가할것 같아요.
지금은 lower high를 만들었다고 밖에 해석되지않습니다.
나스닥이 많이 반등했는데도 계속 하락세인것도 마음에 걸리구요.
#EOSE
새로운 VA에서 가격이 accept 되지않고 이전 VA로의 움직이는 시나리오를 그려볼수있겠다~~gap도 채웠겠다 이제 시원한 월봉 OB로의 하락 시나리오 그립니다.
다만 Eose는 Tsla의 주력사업중 하나인 배터리팩을 개발하는회사이고, 에너지를 저장하는 테마는 ai데이터센턱 잇는이상 호황예상
3. HTF 추세에 역행하지마라. 앞서말한 구조를 보자는것과 비슷한 맥락. 반도체는 7월말 저점을 찍고 쭉 상승추세였���.
나는 이 상승이 되돌림이라 보고 계속해서 숏 포지션을 트라이 했었는데 결과적으로 모두 손절이나 본절이 나갔었다.
추세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꺾이는지는 모른다. 예측하려하지말자. 그냥 현재 추세에 맞게 대응하기. 그게 정답이다. 7월말 부터 분명히 내가 놓친 상승추세 전환 신호가 있었을터인데 나는 애써 숏만을 고집했던것이 패착아니었을까…
이상 마이클버리를 꿈꾸었던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