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이사 이슈로
2주 넘게 라방 쉬고 돌아온 첫방 때 보면 기분 이상해짐
💜 우릴 잊어버리지마요 잊어버리지마
💗 2주 쉬는 동안 불안하더라고 뭔가 보여드려야할 것 같고
💙 방송을 안하면 기분이 이상해져
🖤 플리들 바람 못피게 해야겠다
💗 안필걸요 믿음이 없이는 사랑을 할 수 없지 않나
🖤 믿음이 없지 않아요 근데 뭔가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절대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PLAVE(플레이브)가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한 뜻깊은 동행을 시작합니다.🤍💙
모든 어린이가 건강하게 성장하고 어려움 속에서도 마음껏 꿈꿀 수 있도록,
PLAVE가 유니세프와 함께 힘을 보탭니다.
PLAVE와 함께 전 세계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해 주세요.
👉 하단 홈페이지 링크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https://t.co/KoW8e3kLtf
@plave_official
–
#유니세프 #UNICEF #ForEveryChild
#플레이브 #PLAVE #플리 #PLLI
#예준 #YEJUN #노아 #NOAH #밤비 #BAMBY #은호 #EUNHO #하민 #HAMIN
2026 PLAVE World Tour KEEP IT MANIC in Incheon
쉼터 카페 『 KEEP IT REST 』
📅 2026. 9. 12(토) ~ 9. 13(일)
📍장소 : 투썸플레이스 인천문학점 (인천 미추홀구 매소홀로 590)
🎁 EVENT1 : 무료 뽑기 이벤트
별도의 입장 특전은 없으며, 2층에 비치된 운영진석에 음료 구매 영수증 제시 시, 무료 뽑기 이벤트 참여 가능!
🎁 EVENT2 : VR STAGE ZONE
〈흥흥흥〉 스페셜 비디오 VR 체험존 운영.
VR 체험은 1인씩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여섯번째 여름 팬콘 나레이션 full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하늘이었다.
조금만 참기를, 조금만 버텨주기를 바랐다.
한 줄기 빛이 어렴풋이 보였다.
달려가 안기고 싶은 빛이었다.
첫 번째 여름이었다.
새까만 어둠 속 반짝이는 무언가를 보았다.
영원히 곁에 남기를 바랐다.
한순간 내뱉은 차가운 한숨에 멀어졌다.
더이상 시야에 들어오지 않았다.
두 번째 여름이었다.
잠시 지나갈 소나기라고 여겼다.
흔들리지 않을 거라 자신했다.
사그라들지 않는 빗속에서 점점 막막해졌다.
눈부셨던 그날의 기억이 더이상 떠오르지 않았다.
세 번째 여름이었다.
헛 된 길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모든 땀방울 끝엔 결말이 있다고 믿었다.
바닥엔 어지러운 눈물 자국만 쌓여갔다.
선명했던 그림이 뿌옇게 흐려졌다.
네 번째 여름이었다.
같은 곳을 또 지나쳤다.
셀 수 없이 많은 계절이 흘렀지만 멈출 수 없었다.
푸르던 하늘이 다시 울적해지는 게 보였다.
지체할 시간이 없었다. 속도를 올렸다.
다섯 번째 여름이었다.
세차게 울던 하늘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맑고 파랬다.
내리쬐는 따스함에 눈이 부셨다.
그 빛이었다.
떨리는 마음을 다잡고 달려갔다.
꿈이 아니기를.
저 시공간 너머에 네가 있기를.
*
Q. 그런 느낌이군요
ㄴ 🩷 네, 친구예요.
ㅡ
Q. 3명이서 하자고 했을 때, 춤을 출 수 있는 멤버를 모으자 라든가 작곡을 할 수 있는 멤버를 모으자고 제안한 흐름이었나요?
ㄴ 🩷 아
ㄴ 🩷 그런 느낌이 아니라
ㄴ 🩷 처음에는 노래든 춤이든 상관없이
ㄴ 🩷 좋은 친구를 찾아서
ㄴ 🩷 그냥 친구들이죠
ㄴ 🩷 좋은 성격이라든지
ㄴ 🩷 정말 좋은 친구들을 불러서
ㄴ 🩷 지금의 팀이 됐어요
ㅡ
Q. 그런데 친구들 중에서 이렇게 작사, 작곡, 춤 실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있었나요? 정말 잘어울려요.
ㄴ 🩷 그게 드문 일이죠
ㄴ 💙 그래서 저희도 항상
ㄴ 💙 이거는 운명이라고 생각합니다
ㅡ
#플레이브
*
플레이브 결성 과정 :
💙 저희는 일단 오디션 그룹이 아니구
💙 원래 친구였어요
💙 그래서 이 라디오는 없지만 은호라는 친구와 노아라는 친구가 예전부터 친구였는데, 같이 플레이브를 하면 너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그 친구들을 먼저 불렀고
💙 그 친구의 친구가 밤비고
💙 은호의 친구가 밤비고
💙 노아의 친구가 하민인데
💙 정말 좋은 멤버들을 데리고 와가지구
💙 플레이브라는 그룹이 결성이 됐습니다
ㅡ
#플레이브 #예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