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낮없이 애써주고 있는 청와대 가족들과 같이 콩국수 한 그릇 먹었습니다. 우리 콩과 밀로 만든 맛있는 콩국수 한 그릇에 잠시 초복 더위 마저 잊어버린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크고 작은 어려움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고 계신 청와대 식구들을 생각하면 미안하고 또 든든한 마음입니다. 비록 몸은 바쁘고 고되도, 청와대에서 일한다는 자긍심과 보람을 가득 느낄 수 있도록 저 역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 잘 챙기며 일하십시오.>
리박스쿨 댓글공작팀인 '6.3자유승리댓글단(자승단)' 청년들이 댓글 활동의 대가로 리박스쿨 측으로부터 활동비를 받은 사실이 지난 13일 재판에서 확인됐습니다.
이는 리박스쿨 댓글부대 활동이 불법적이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유력한 증거입니다. 자승단 청년들은 댓글을 작성한 뒤 댓글 개수와 계좌번호를 제출했고, 지난해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1인당 약 40만 원을 지급받았습니다.
또 자승단 청년들은 하루 댓글 제한을 피하기 위해 부모나 지인의 계정, 리박스쿨이 제공한 계정까지 동원해 수백 개의 댓글을 작성한 사실도 인정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https://t.co/ddZzg6Uxvo
[아기판다바오] EP5. 내 목소리 들어바오!!!!😎
🐼DAY 30🐼
한 달만에 1kg 훌쩍 넘어버려~
확실히 뭔가 남다른 넷째바오 목소리..?
스스로 체온 조절까지 하며 쑥쑥 자란 아기판다,
지금 바로 #아기판다바오 영상에서 확인해바오💚
https://t.co/nN6PwUVSPo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IIOF 2026)
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반갑습니다.
인천광역시장 박찬대입니다.
먼 길 오신 국내외 연사 여러분, 포럼을 준비해 주신 해양수산부와 인천항만공사, 연합뉴스와 기획위원회 관계자 여러분 덕분에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이 성대하게 문을 열었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올해 포럼의 주제는 ‘AI 시대, 해양의 미래’입니다.
‘바다’와 ‘인공지능’
얼핏 멀어 보이는 두 단어입니다.
그런데 인천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인천 앞바다는 조수간만의 차가 최대 10미터에 달하여
썰물 때면 바닥이 고스란히 드러나 배를 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1974년, 당시 동양 최대 규모의 갑문을 세웠습니다.
물때와 상관없이 24시간 수심을 유지하는 방법이었습니다.
다만 물때에는 시간표가 있어, 갑문으로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19 위기에는 시간표가 없었습니다.
코로나가 들이닥친 2020년 11월에 열린 첫 포럼의 현장 참석자는 200명 남짓이었습니다.
전 세계가 빗장을 걸어 잠그던 때 인천은 거리를 두고 앉아, 마스크를 쓰면서도 바다를 이야기했습니다.
그때 우리가 던진 질문은 단 하나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바다의 흐름이 끊기지 않게 할 것인가.’
하늘길이 막혔을 때도 바다는 길을 열어줬습니다.
우리가 의지했던 마스크도, 백신도, 필수 원자재도 모두 배를 통해 오고 갔습니다.
이듬해 세계는 유례없는 공급망 대란을 겪었습니다.
인천이 던졌던 절박한 질문이, 불과 1년 만에 글로벌 의제가 되었습니다.
시간표조차 없는 거대한 변동을 감당하는 방법은 오직 하나입니다.
미리 아는 것입니다.
흐름이 끊기기 전에 예측하고, 길이 막히기 전에 새로운 길을 찾아내는 것.
그것이 바로 인공지능입니다.
물때를 극복하기 위해 갑문이 있었다면, 해양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인공지능이 있습니다.
본질은 완전히 같습니다.
주어진 조건을 탓하지 않고, 조건 자체를 뛰어넘는 일입니다.
그래서 민선9기 인천시정은 바다와 인공지능을 미래 비전으로 제시했습니다.
바로 ‘ABC+E’ 전략입니다.
인공지능, 바이오, 문화콘텐츠, 그리고 에너지.
이 가운데 A와 E의 무대가 바로 바다에 있습니다.
첫째, 피지컬AI와 스마트항만입니다.
어느 배를 먼저 대고, 어느 컨테이너를 먼저 옮길지
앞으로는 인공지능이 판단을 돕습니다.
더 빠르고, 더 안전한 스마트 항만으로 인천항은 세계 물류 허브로 도약할 것입니다.
둘째, AI와 에너지입니다.
인천 앞바다의 바람이 에너지가 됩니다.
다만 그 바람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예측하고 관리해 청정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겠습니다.
셋째, 시민에게 열린 바다입니다.
바다는 산업이기 전에 우리의 일상입니다.
AI 기반의 맞춤형 플랫폼을 더해
세계인이 찾는 관광 거점으로 만들겠습니다.
여러분,
10미터가 넘는 조수 간만의 차를 넘었을 때처럼 인천은 단 한 번도 조건을 탓해본 적이 없습니다.
인천 앞바다의 바람은 이제 전기가 되고, 일자리가 되고, 우리의 새로운 산업이 됩니다.
거대한 기후위기 앞에서도 우리는 반드시 답을 찾아낼 것입니다.
이틀간 다섯 개의 정규 세션이 열립니다.
‘인천의 AI 산업’을 다루는 특별세션도 마련했습니다.
내일은 인천 특화데이입니다.
‘AI시대 해양도시 인천’을 주제로 하루를 씁니다.
그리고 지금, 행사장 곳곳에는 로봇이 움직이고 인천의 대학생들이 AI 경진대회에서 겨루고 있습니다.
이 역동적인 장면이 참 좋지 않으십니까?
이렇게 바다는 인천 시민 모두의 것입니다.
바다의 미래 또한 마땅히 그래야만 합니다.
오늘부터 인천에서 시작하는 수도권 최대 해양 비즈니스 포럼이 AI시대, 해양의 미래를 밝히는 등대가 되길 기대합니다.
인천시도 끝까지 함께 걷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he US f*cking did it again
About an hour ago, US missiles struck near Baghaei Hospital in Ahvaz, where cancer patients, especially children, receive chemotherapy.
The hospital is being evacuated and patients are being transferred elsewhere.
"유죄의 증거는 무죄의 증거보다 훨씬 더 엄격한 증거능력과 신빙성을 갖춰야한다. 범죄의 증명은 합리적 의심의 여지가 없을 정도여야 하고, 의심스러울 때는 피고인의 이익으로 판단하여야 한다. 열사람의 범인을 놓치더라도 단 한명의 억울한 사람이 처벌받게 해서는 안된다."
형사소송법을 배울때 가장 먼저 가르치는 가장 초보적이고 중요한 원칙이다.
그런데 유죄의 증거로 법정에서 사용되어 온 구글 타임라인이 특정사건에서만 무죄의 증거는 되지 못한다는 해괴한 결론으로 구글타임라인이 알리바이를 증명함에도 기소하고 유죄를 선고하는 건 참으로 이해하기 어렵다.
<생명을 살리고, 돌봄을 넓히고, 지역의료를 키우겠습니다>
오늘 보건복지부의 ‘국민과 함께하는 두 번째 업무보고’를 드렸습니다.
도움이 필요해도 제때 지원받지 못하고, 지역에서 의료·복지·돌봄 서비스를 충분히 이용하기 어려운 분들이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복지안전매트를 탄탄히 하고, 의료·요양·돌봄에 대한 국가책임과 지역의료를 강화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7대 핵심과제를 추진합니다.
1. 금융위기정보 등 새로운 위기 신호를 연계하고, 보편급여는 자동지급하며, 선별급여는 기존 정보를 최대한 활용해 신청 없이 지급해 지원에서 빠지는 국민을 줄이겠습니다.
2. 통합돌봄 대상을 장애인과 정신질환자까지 넓히고, 재가의료와 일상돌봄 등 연계 서비스를 확대하겠습니다.
3. 기초연금은 소득이 낮을수록 더 받는 구조로 개편하고, 국민연금의 보장성과 지속가능성, 공정성을 높이겠습니다.
4. 청년의 국민연금 첫 보험료와 가족돌봄청년의 자기돌봄비를 지원하고, 고립·은둔청년의 일상 회복을 돕겠습니다.
5. 국립대병원은 중증·고난도 치료를, 지방의료원은 응급·수술·중환자 진료를 맡도록 해 지역 안에서 필수의료 치료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6. 제약·바이오, K-의료, K-뷰티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AI와 의료데이터를 의료·복지·돌봄 현장에 확산하겠습니다.
7. 가짜·비정상 진료를 상시 점검하고, 검체검사료는 위탁·수탁기관에 나눠 지급하겠습니다. 산후조리원 폐·휴업은 30일 전에 알리고,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상비약 품목을 확대하며, 약국이 없는 지역의 판매점 기준도 개선하겠습니다.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필요한 돌봄을 제때 누리며, 지역에서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이 실제 변화를 체감할 때까지 책임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업무보고 #복지사각지대 #통합돌봄 #기초연금 #청년지원 #지역필수의료 #AI의료 #보건복지부
국가폭력이나 잘못된 사법판단으로 피해를 입은 국민이 명예회복을 하려면 자신의 사건 기록부터 제대로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법무부는 재심청구권자가 재심을 위해 재판이 확정된 사건기록을 열람, 등사할 때 수수료를 전액 면제받을 수 있도록 관련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그동안 피해자들은 억울한 판결을 바로잡아야 하는 고통도 모자라, 수백, 수천쪽의 기록을 복사하며 사건 1개당 500원, 문서 1장당 50원의 수수료를 일일이 부담해야만 했습니다. 가해자인 국가가 피해자인 국민에게 오히려 원상회복 비용까지 요구해온 셈입니다.
오는 9월부터 형사소송법상 재심청구권자는 물론, 여순사건, 제주4·3사건, 3·15의거, 부마민주항쟁, 5·18민주화운동 등 과거사 특별법상 형사사건의 재심청구권이 있는 피해자들은 수수료 부담 없이 확정기록을 열람, 등사할 수 있게 됩니다.
국가로부터 피해를 입은 국민이 이를 바로잡는데, 나라가 돈을 받아서는 안 됩니다. 법무부는 과거사 국가폭력 피해자들의 온전한 명예회복을 위해 법의 문턱을 낮춰 나가겠습니다.
https://t.co/BdRt9a6qya
대한민국과 영국은 자유, 민주주의, 법치라는 공동의 가치를 바탕으로 안보와 경제, 첨단기술,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온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입니다. 오늘 앤 영국 공주님을 만나 양국이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미래 협력 방안에 대해 뜻깊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故 엘리자베스 2세 여왕님의 1999년 국빈 방한에 이어 이번 앤 공주님의 방한은 대한민국과 영국 왕실 간 오랜 우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의 교류가 양국 국민의 우정과 신뢰를 더욱 깊게 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영국은 2027년, 대한민국은 2028년 G20 정상회의 의장국을 맡게 됩니다. 국제사회의 평화와 번영,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양국이 글로벌 리더십을 함께 발휘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오늘의 만남이 한영 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 United Kingdom are Global Strategic Partners that have steadily expanded cooperation across security, the economy, advanced technologies, culture, and many other areas, grounded in our shared values of freedom, democracy, and the rule of law.
Today, I was pleased to meet Her Royal Highness The Princess Royal and exchange views on how our two countries can further deepen our partnership in the years ahead.
Following Her Late Majesty Queen Elizabeth II’s State Visit to the Republic of Korea in 1999, this visit by Her Royal Highness The Princess Royal has once again reaffirmed the longstanding friendship between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 British Royal Family. I am confident that these exchanges will further strengthen the bonds of friendship and trust between our two peoples.
The United Kingdom will host the G20 Summit in 2027, followed by the Republic of Korea in 2028. I look forward to our two countries demonstrating global leadership together in promoting peace, prosperity, and sustainable development. I hope today’s meeting will serve as another meaningful step forward in advancing the Korea–UK partnership.
불법 고리사채는 철저히 단속하고 엄벌합니다. 수고하는 경찰에게 감사드립니다.
시민 여러분의 신고도 부탁드립니다.
연 20% 초과 이자 대여 시 이자 무효라 이자는 안 줘도 되고, 이자 연 60% 초과 대여 약정은 전부 무효라 원금도 반환하지 않아도 됩니다.
강압적인 변제 독촉도 범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