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스파이더맨 보고 자랐지만 그래도 톰스파이더맨이 좋았던 점은 미성년자인 히어로가 어려움이 있을때 혼자 아둥바둥하게 두지않고 어쨌든 어른이 나서줬다는 점임. 홈커밍때.
그리고 어른이 되면서 노웨이홈이 나왔는데... 그때 결말은 3부작으로 스퍼이더맨이 엠씨유에 못남고 끝났을때를 고려한
나는 톰홀랜드 스파이더맨이 내 첫 스파이더맨이었다 보니..
사실 아이언맨이 멘토고, 아이언맨이 만들어준 ㅈㄴ 비싸고 첨단 테크놀로지 개끼는 수트를 입고 다니는 스파이더맨을 ㅂㄹ 안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았다는 걸 알고 있지만..
아 난 그래도 좀 좋은 걱 같애… 미안합니다
Elizabeth Olsen will return as Scarlet Witch in AVENGERS films and her solo movie
She's the lead in mutant saga. Her children Billy and Tommy will also play a crucial role. As they will start filming Secret Wars in August, it is possible they start filming 'CHAMPIONS' and her solo movie simultaneously 👀
아이언맨 최애지만 시빌워 다시 뜬 김에 말해보면.
애초에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가 히어로들이 지나간 자리의 뒷수습을 담당하고 있었는데요.
시빌워 초반에 토니 원툴로 비난받는게 당시의 저는 억울하다 생각했어요. 협정, 등록법 반대. 캡틴의 의도도 알겠고 이상적인 이야기이나... 그러면 나서서
부분은 별개로 다뤄야하지만.
그래서 너는 아직도 철남이 옳다고 생각하냐!로 뭐라하시면ㅋ
그래 일은 다같이 쳐놓고 최애만 달랑 앞장서서 죽일놈 쳐맞고있고, 한쪽은 고고하게 옳은 말만 하는것처럼 느껴져서 제정신으로 영화를 못보겠었다! 가 솔직한 심정... 그러면 같이 좀 맞아주지! 하는 섭섭함
그래서 뭐 시빌워에서 어디 편이냐 하면
내 최애 가슴 박박 찢어져서 같이 찢어져 심정적으로 토니의 편이었고요.
근데 캡틴의 말이 옳은건 옳은거 앎.
근데 그러려면 토니 욕처먹고 두들겨 맞을때 함께 해줬어야지. 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아니 근데 아니 이건 무한반복임.
물론 그들이 반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