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영어 못한다고 무시받은거 너무 속상하다.. 진짜.. 친구들이랑 세부 다녀오라고 여행 보내줬는데 거기 가이드 하는 사람이 보낸 카톡봐봐 우리엄마 이름 콕 찝어서 영어 못한다고 꼽준게 속상했는지 집에와서 영어 알파벳공부 하는데 눈물나와서 미치겠어.. 엄마는 항의하지 말라는데 혹시
우리 엄마 영어 못한다고 무시받은거 너무 속상하다.. 진짜.. 친구들이랑 세부 다녀오라고 여행 보내줬는데 거기 가이드 하는 사람이 보낸 카톡봐봐 우리엄마 이름 콕 찝어서 영어 못한다고 꼽준게 속상했는지 집에와서 영어 알파벳공부 하는데 눈물나와서 미치겠어.. 엄마는 항의하지 말라는데 혹시
ㅈㄴ 기괴하네. 2002년의 태극기는 주권 자긍심의 상징이자 국민적 연대의 역동적 기호였음. 그러나 친중 정권과 좌파 진영은 언론과 문화 권력을 동원해 수년간 태극기에 극우, 꼴통, 혐오라는 부정적 이미지를 덧씌우는 정교한 프레임 워크를 가동해 왔음. 현재 언론이 광장의 태극기를 의도적으로 앵글 밖으로 밀어내거나 훼손된 형태로만 노출하는 행위는 단순한 편집이 아닌, 국민의 무의식에서 국가 정체성을 지워버리려는 기호학적 거세 작업임. 자국민이 자국기를 들 때 검열과 자기 검열을 동시에 수행하게 만드는 이 현상은 이미 보이지 않는 인지전에 의해 대중의 정신이 점령당했음을 보여주는 가장 명백한 증거임.
왼쪽 2002년 월드컵/오른쪽 2026년 월드컵
그놈의 글로벌 여성연대에 벅찼던 사람들이 왜그렇게나 많았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돼
각자 나라마다 사정이 있고 나고자란 배경이 다른데도 글로벌 시스터즈에 미쳐서 동남아한테 빌빌거리고 정작 같은 나라 사람인 한녀는 줘패던게..
쟤네들은 지능이 낮아서 연대? 그런거 없고 한녀 패기 바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