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쓸리퀴어. 한 달에 한 번, 젠더와 섹슈얼리티의 다양성을 수행하고 기록한다. 퀴어와 젠더를 둘러싼 상상력을 확장하고자 한다. 희곡을 쓰고 연극을 연출하는 구자혜와 트랜스/젠더/퀴어연구소에서 공부 노동을 하고 한국퀴어아카이브 퀴어락에서 기록 일을 하고 있는 루인이 함께 한다.
2. 관람을 원하시고, 앉을 수 있는 의자나 방석이 필요하신 경우 각자 준비해주세요.
3. 기록 촬영이 있습니다. 영상을 공개할 때는 관객의 얼굴을 최대한 편집할 예정입니다.
4. 먼쓸리퀴어 2월 행사(도서관에 퀴어를)에 참가했음을 인증해주시면, 간단한 선물을 드립니다.
2. 관람을 원하시고, 앉을 수 있는 의자나 방석이 필요하신 경우 각자 준비해주세요.
3. 기록 촬영이 있습니다. 영상을 공개할 때는 관객의 얼굴을 최대한 편집할 예정입니다.
4. 먼쓸리퀴어 2월 행사(도서관에 퀴어를)에 참가했음을 인증해주시면, 간단한 선물을 드립니다.
▶각각 약 45분 정도씩 진행됩니다. 각자 앉을 수 있는 의자를 지참해 주시면 참 좋겠습니다!
-기록용 촬영을 진행합니다. 외부 공개를 할 경우, 얼굴이 공개되지 않는 장면만 편집하여 사용할 예정입니다.
-먼쓸리퀴어 2월 행사(‘도서관에 퀴어를’)에 참가했음을 인증하시면, 간단한 선물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