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의 인성]
수행원도 없이 홀로 장례식장을 찾은 이재용 회장.
삼성 서초 사옥에서 무려 20년 넘게 묵묵히 복도를 닦아오신 청소부 아주머니, 매일 아침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네던 그녀가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 식이 들려왔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이재용 회장은 잠시 침묵하더니 그 날 밤, 예정된 모든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화려한 화 환도, 든든한 경호원도 없이 홀로 소박한 차림으로 빈소를 찾은 이 회장
놀란 유가족의 손을 맞잡으며 그가 남긴 말은 현장 에 있던 이들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삼성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고생하신 분입니 다."
그 헌신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권위라는 무게를 내려놓고 개인 사비로 장례비를 지원하며 삭막한 우리 사회에 정말 따뜻한 울림을 줍니다.
진짜 이재용 회장님 멋있습니다.
Black guy walks up and punches an Old White Guy in the gut
He wasn't having it and came out swinging like a young man again
Never under estimate old timers
They don't have much too loose at this point in life
Be careful using public transportation its not like it used to be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로서 캐나다로 출국합니다. 이번 특사단에는 산업통상부, 외교부와 함께 에너지, 자원, 공급망, 첨단산업 분야 기업과 단체들이 함께합니다.
지난 5월 8일 양국 정상 통화에서도 확인했듯, 한-캐나다 관계는 경제, 에너지, 첨단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넓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중동사태가 길어지는 상황에서 양국의 경제·산업 구조가 상호보완적이며, 글로벌 중견국으로서 협력의 시너지가 매우 크다는 점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4개월 만의 두 번째 특사 방문인 만큼, 에너지·자원, 공급망, 첨단산업 분야에서 양국 간 전략적 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0억 모은 스님이 죽고 나서 밝혀진 것
평생 무소유를 외치던 스님이 있었음
근데 돌아가시고 나서 통장에 30억이 있던 게 드러남
당연히 난리났지
어떻게 모았냐면
부모님 유산 10억
월남전 참전 유공자 수당 50년간 매달 200만원
절에서 생기는 푼돈까지 하나하나 전부 적금
그래서 다들 생각했음
평생 무소유 외치더니 몰래 돈 쌓아뒀냐고
근데 반전이 있었음
스님은 몇 년 전에
30억 전부를 이미 기부하고 떠나셨음
한 푼도 안 남기고
모으는 것도 대단한데
그걸 다 내려놓는 건 더 대단한 거였음
진짜 무소유가 뭔지 몸으로 보여주신 분
연봉 4억 병원장 제안 뿌리친 남자
원주 세브란스, 서울 아산병원에서 33년 근속 후
정년퇴직한 응급의학계 거장, 임경수 선생님.
연봉 4억의 병원장 제안도 뿌리치고,
월급 300만 원의 정읍시 고부보건지소장으로
직행하셨다.
공무원 신분이 되면서 매달 받던 450만 원의
사학연금까지 '칼같이' 끊기는 손해를 감수하며
옥탑방 라이프를 실천중이라고.
아침 7시 40분, 어르신들의 첫차 시간에 맞춰
칼같이 문을 여는 이 시대의 '찐' 낭만닥터.
진료비는 인절미와 요구르트, 정성 가득한 텃밭 채소.
환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곧 연봉 이상의 가치라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죽기 전 2년은 사회를 위해'라는 신념 하나로
묵묵히 환자 곁을 지키는 선생님, 리스펙합니다!
<마약투약사범 여러분, 사회악인 마약 단속을 위해 모든 국내 우편집중국에 마약단속요원을 배치했습니다. 마약탐지견 인조코 등 탐지장비도 설치합니다.
우편으로 마약 구입하면 반드시 적발되어 처벌됩니다.
공연히 돈 쓰면서 교도소 가지 마시고 일찍 치료받으시기 바랍니다.>
'마약과의 전쟁' 李정부 1년…2.3만명 검거·국경선 3.2톤 적발
https://t.co/k1kqsHe8R5
🇯🇵일본에서 화제라는 🇰🇷한국인 영상
- 일본을 여행 중이던 한국인 가족은 길을 가다 우연히 배수로 안에 갖혀있는 백로를 발견
- 머물던 호텔에서 노끈과 나무젓가락을 가져와 배수로를 열어 무사히 백로를 구출
여행 중에 굳이 비 맞아가며 저 작은 생명을 구해준 가족 너무 대단하고 감동😭
A 7 year old girl was sunbathing in front of her home when a car stopped and the driver asked if she wanted a bicycle.
She immediately recognized the danger and ran inside the house.
ADALET DEDİĞİN BÖYLE İŞLER...
✓Kanada’da İhtiyar Bir Adam Ekmek ÇaLmaktan TutukLanıp Mahkemeye Sevk EdiLdi..
✓YaşLı Adam Suçunu KabuL Edip İtiraf Etti;
Ve Yaptığı Hatayı ŞöyLe AçıkLadı;
Çok Acıkmıştım Neredeyse AçLıktan ÖLecektim."
✓Hakim ŞöyLe Hükmetti..
✓"Sen HırsızLık Yaptığını BiLiyorsun Ve Ben Senin On DoLar Tazminat Ödemene Hükmediyorum..
Bu Parayı Ödeyemeyeceğini BiLdiğim İçin Senin Yerine Ben Ödeyeceğim..."
✓Duruşma SaLonunda Herkes Susmuştu, Hakim Cebinden On DoLar Çıkardı Ve İhtiyar Adamın Tazminatı OLarak Hazineye GötürüLmesini İstedi...
✓Ardından Ayağa KaLktı Ve SaLondakiLere Hitaben;
Hepiniz Suçlusunuz Ve Her Biriniz On DoLar Ceza ÖdemeLisiniz..."
✓Zira Sizler ÖyLe Bir Şehirde Yaşıyorsunuz Ki; İhtiyar Bir Adam AçLıktan HırsızLık Yapmak Zorunda KaLıyor...
✓Duruşma SaLonunda 480DoLar TopLandı Ve TopLanan Parayı Hakim İhtiyar Adama Verdi...
Ve SözLerine Şunu EkLedi...
✓"Eğer Medeni İnsanLarın Yaşadığı Bir Şehirde Fakir Görürseniz BiLin Ki;
O Şehrin YöneticiLeri HaLkın Malını ÇaLıyorLar.."
[현금 1억 7천만원 들고 은행 갔다가 벌어진 일]
1. 고객이 농협에 현금 1억 7천만 원을 가져가 500만 원씩 띠지로 묶어달라고 요청함.
2. 그런데 집에 와서 확인하니 남은 돈은 1억 5,500만 원.
무려 1,500만 원이 사라진 상황.
3. 항의하자 은행 측은 “처음부터 1억 5,500만 원 가져온 거 아니냐”냐고 되물음
4. 근데 CCTV 확인해보니 직원이 돈을 서랍에 넣었다가 쇼핑백으로 옮겨 담는 장면이 찍힘.
세월호 참사 추모일(4.16)에 싸이렌 이벤트 개시라니..
제발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인두겁을 쓰고서는 도저히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일베보관소도 아니고 대기업 공식 행사라는데 더 할말이 없습니다.
세월호참사 추모일을 맞아 유가족들이 고통에 몸부림치고 국민들이 슬픔에 빠져 있을 때, 조롱코드를 감춘 암호같은 이런 행사를 시작하며 희생자들을 모욕하고 국민들을 우롱하며 나름 즐겼겠지요.
사건을 연결시켜 보면 이번 5.18 맞이 탱크데이 행사로 광주민주화운동과 박종철 열사를 조롱하고 모욕한 것이 우발적 사건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어쩌다 우리 사회가 여기까지 왔을까요?
돈 좀 벌겠다고 상습적으로 국가폭력과 참사 희생자들을 능멸하는 이 금수같은 행태에 국민적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들이 벌이는 짓은 저질 장사치의 막장행태가 아니라 악질 장사치의 패륜행위 같습니다.
A Veteran Has His Crutches Broken by Police and Receives a New Robotic Prosthetic. A veteran who depends on crutches to walk is suddenly approached by two police officers. Without explanation, they take his crutches and break them. He feels shocked, helpless, and humiliated. For a moment, it seems like an act of cruelty. But then, everything changes. The officers return with a brand-new robotic prosthetic leg.
🚨HOLY HELL!!!!
Trump was caught sneaking a peek at Xi Jinping's private notebook during a Beijing banquet while Xi stepped away!!!
Pls share far & w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