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제#청원의날
한 고등학교의 여자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이 발생했고 휴대전화 주인까지 특정됐는데 사건은 왜 이렇게 조용히 묻히고 있을까?
가해 행위만큼이나 학교의 대응과 2차 가해, 그리고 사건을 조용히 덮으려는 분위기까지 반드시 확인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학교 내 불법 촬영 사건의 진상 규명 및 디지털 성범죄 제도 개선에 관한 청원이니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꼭 확인해주시고, 청원과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t.co/EDeVxBEZSZ
근데.. 저 몰카도 여학생이 직접 제거했음.
디지털 성범죄는 한 번 퍼지면 걷잡을 수가 없음. 어디까지 퍼질지, 어떻게 가공될지 알 수도 없고, 경찰이 수사해도 시간은 오래 걸림. 그동안 피해자는 계속 고통받고, 사비를 들여 디지털 흔적 삭제를 의뢰하는 경우도 많다고 함. 이 문제에 관심 좀 가져줘.
원트 확인 부탁합니다.
제가 이해를 못해서 기사를 여러 번 읽어봤는데 이 내용이 맞나요?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사과를 요구했다고 해서 전과가 생긴다니요..
1. B씨는 단체채팅방에서 여성 80여 명을 지속적으로 성희롱했고, 당시 연인이던 A씨도 피해 대상이었다. 단톡방에서 A씨를 '○집' 등으로 부르며 성희롱했다.
2. A씨는 피해 사실을 알게 된 뒤 B씨에게 피해자들에게 사과할 것을 요구했지만, 이후 B씨가 사망하자 유족에게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고소당했다. 함께 성희롱에 가담했던 다른 인물도 피해자들에게 사실을 알린 것이 명예훼손이라며 A씨를 고소했다.
3. 법원은 A씨에게 유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다른 여성들한테도 다 밝히고 사과하시고", "더 솔직하고 적나라하게 밝히고 사과하세요", "사과문 초안 완성되면 제게 먼저 보내주세요" 등의 메시지를 협박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카카오톡 단체채팅방에서 여성 80여 명을 성희롱한 신학생에게 사과를 요구한 피해자가 협박과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300만 원형을 확정받았다. (...)결과적으로 성희롱 피해자인 A씨는 한 사람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가해자로 판결문에 남았다.
https://t.co/m4Q8sqrPAp
진짜 짤 두개로 요약가능함
남성은 식욕도 성욕(으로 포장된 성범죄 욕구)도 통제가 안됨 지금
남자 성욕이 여자 식욕이랑 똑같다 <- 이딴거 존나 아무 쓸데 없는 말임
오직 남자만 본인 욕구를 통제하지 않는데 면죄부를 얻고 있으니까
당장 여자 pms때 범죄저지르는거 봤음? 그걸로 형량 감형 되는거 봤음? 남자한테만 말도 안되는 변명 붙여주는거임 ㅈㅍ
먼 말도안되는 소리야 햇는데 진짜네
무단결근+흡연하는 중딩을 선생님이 지도했는데 애가 집에가서 난 담배핀 적 없는데 누명을 썼다면서 선생님 무서워서 학교 못나가겠다 했대
그걸로 학부모가 신고하겠다 난리쳤고 교사가 넘 힘들어서 병가를 냈는데 그것도 거절당하고,,
결국 학생 가족한테 사과도 하고 면담도 요청했는데 그것도 잘 안돼서 유서쓰고 자살했대,,
진짜 이게 말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