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kpop 정원에서
보물을 찾았다
행인들이 말했어
영타기도 이런게 잇쒀?
있고말고 이쁘죠❣️
영탁이 탄생시킨 하트여우
우리의 하우봉 🦊
귀염뽀짝 위풍(?)당당하게 서있슴
앞으로 몇 달 내내
24시간 빛을 뿜고 있을 예정이니
지나가다 아는체 해주세��
#영탁_하우봉
#서울숲_kpop정원
@TREE_PLANET
🌹 No.1 Healing Star ✨
Who is the winner? ✨
🙌 Congratulations #YOUNGTAK 🙌
Benefits
1️⃣ JoongAng Media Digital News Article
🗓 04/03
2️⃣ Bugs/Favorite SNS Upload
🗓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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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어떤 유튭영상 보는데 기자가 '솔직히 비난여론 심했을땐 영탁씨 멘탈을 생각해서라도 활동을 잠깐 쉬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도 했었다'는 얘기를 하더라고.
사실 나도 그런 생각 해본 적이 있음. 돌이켜보면 영탁이 멘탈을 걱정한게 아니라 내가 영타기 욕먹는거 보는게 너무 힘들어서 그랬던 것 같다. 내 글에 악플 하나만 달려도 열이 확 오르는데, 악의에 찬 기레기들이 누구 하나 죽일듯이 날뛰고 호도된 대중들이 떠들어대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자신의 길을 걷는다는 것이... 어떠한 굳건함과 어떠한 용기인지 가늠��차 안된다. 영탁이가 앞���서서 끌어주지 않았다면 나도 마침내는 그저 무기력한 채로 덕질을 놓았을지도.
하지만 우주최고 바르고 건강한 이 남성은 멈추지 않았고, 본인의 길을 걸어나갔고, 영탁이를 아는 수많은 사람들이 그 곁에서 바르게 걸어온 시간들을 방증해주었다.
지난한 시간들을 함께 겪으면서 나도 그 단단함을 조금은 배운 것 같아. 영타기가 사필귀정에 대한 믿음을 포기하지 않은 덕분에 비구름이 걷히면 찬란한 빛이 있음을 믿게 되었다. 옳은 선택을 하면서 살아도 되겠다, 아니 그렇게 살아야겠다는 당위와 용기가 생겼다. 단단하고 멋진 영타기에게 늘 많이 배운다.
박영탁 새해엔 그동안 세이브했던 복들까지 전부 다 받기를. 늘 고맙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