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토크쇼 스태프 입장에서의 솔블이 보고 싶다...
솔음은 브라운과 그렇고 그런 사이인 것을 밝히지 않았으니(아무래도 밝히기는 좀 그렇겠지... 물론 그와 별개로 눈치챈 사람은 있을지도?) 둘이 싸우더라도 남들은 오늘 컨디션이 별론가? 하고 넘길 정돈데 심야토크쇼 스태프들은 단번에 눈치챔.
만약 두 분의 단란한 시간을 방해해야 할 정도로 용건이 급하다면 노크를 세 번 한 후 사회자님의 말씀이 내려올 때까지 방을 등지고 있으십시오.
7. ■■님이 인간이기 이전에 사회자님과 영혼을 약조한 사이임을 잊지 마십시오.
일 터질 때마다 메뉴얼 한 줄 씩 추가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