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d.
계정에 너무 많은 추억이 있어서 버리고 싶지 않았는데 돌이킬수 없어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에겐 아직 엔시티에 소중한것들이 많이 남아있어서 새 계정을 만들려구요 1월칠콘에 누군가가 불가사리 키링을 나눔한다고 올리면 저일지도 모르죠?ㅎㅎ 그럼 다들 안녀엉 너무 고마웠어요
너가 그러지 않았었나 자신은 이 선택이 절대로 후회되지 않는다고 근데 태일아 너가 이선택을 했다면 그러지 말았어야지 그럴거면 그냥 한양대나 가지그랬어 너의 선택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한테 상처가 되었는지 곱씹으면서 그리고 멤버들을 생각하면서 그 선택을 끓임 없이 후회하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