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사이트마다 쓰는 이유가 조금씩 다름.
1. 잡코리아·사람인
→ 일단 공고를 최대한 많이 보고 싶을 때.
신입·경력·중소·중견·대기업까지 채용 범위가 넓음.
2. 리멤버
→ 경력직 이직할 때.
직장인 네트워크와 인재 제안 방식이 강해서 재직자 이직에 많이 활용함.
3. 원티드
→ IT·스타트업·경력직 느낌.
공고 지원뿐 아니라 기업이 인재풀을 보고 먼저 면접을 제안하는 방식도 있음.
4. 캐치
→ 대기업·중견기업 취업 준비할 때.
공채 일정, 기업분석, 자소서·면접 자료까지 같이 보기 좋음.
5. 인크루트
→ 신입·공채·공기업 채용을 찾을 때.
전통적인 종합 취업 플랫폼이라 다양한 채용공고를 확인할 수 있음.
6. 링커리어
→ 대학생·취준생이면 특히 많이 봄.
인턴·신입·대외활동·공모전 정보를 한 번에 찾는 느낌.
7. 링크드인
→ 외국계·글로벌 기업 + 경력직 이직.
프로필을 올려두면 헤드헌터나 기업에서 직접 연락 오는 경우가 있음.
8. 잡플래닛
→ 지원하기 전에 회사부터 검색할 때.
기업 리뷰·연봉·면접 후기 등을 확인하는 ‘입사 전 뒷조사’ 용도.
사회초년생이 보면 너무 좋을 회사생활 꿀팁 5가지
(진짜 개인적으로 느꼈을때 틀린말하나 없음)
다시 회사에 들어간다면 입사 첫날부터 퇴사 이후까지
이미 답을 정해놓고 다닐 것 같음.
입사, 성장, 관계, 재테크, 퇴사 다섯 단계마다
필승법과 플랜B가 따로 있다는 영상 내용 정리해봄
1. 입사 필승법: 기본기부터 최대한 빨리 익혀라
입사 초반이 불편한 이유는 아직 일이 손에 안 익어서임.
그 시기를 빨리 넘겨야
내 스타일대로 일할 여유와 발언권이 생김
영상에서는 이자카야 아르바이트 시절 메뉴판을 통째로
외워서 업무를 빠르게 안정시킨 경험을 사례로 듦
2. 성장 필승법: 성공보다 성장에 집중하고 작은 프로젝트를 끝까지 완주하라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과실은 회사 몫이지만
그 과정에서 얻은 성장은 온전히 내 것으로 남음
그래서 작은 프로젝트라도 기획부터 운영, CS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돌려보는 경험이 제일 남는다고 함
국내 여행 기획 업무를 처음부터 끝까지 주도했던 경험이
이전 경험들을 다 연결시켜서 역량이 확 늘었던 사례로 나옴
3. 관계 필승법: 굳이 친절하고 굳이 도와줘라
동료를 돕는 방식은 작은 도움이든
관심 표현이든 다양하게 있는데,
굳이 친절을 베풀면 결국 그게 나한테 돌아오고
주변에서 좋은 사람으로 인식되기 시작한다고 함
4. 재테크 필승법: 경험과 소비를 혼동하지 마라
여행이나 소비를 '경험에 투자했다'고
포장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자산이 된 경험은
돈 대신 시간과 노력을 들인 것들이었다는
개인적 성찰이 나옴
돈으로 쉽게 산 경험은 큰 자산이 안 됐다고 함
투자나 사업, 주거 같은 결정적 순간을 위해 돈은
따로 모아두고 경험은 시간을 들여 쌓으라는 이야기임
5. 퇴사 필승법: 입사하자마자 퇴사 이후를 생각하라
퇴사를 끝이 아니라 다음 단계의 시작으로 보고
정년까지 다닐 계획이든 몇 년 안에 나갈 계획이든
재테크와 학습, 인맥을 미리 설계해야 한다고 함
지금 회사가 가능한 선택지 중 최선이니 감사하며 다니되,
넥스트 스텝을 준비하는 사람이 실제로 일도 더 잘한다는 게 펙트임
나도 처음에 회사다닐때 이 회사가 나에게 전부인줄 알았음
그런데 그러서 5번을 제외하고 다 한것같음
맨날 야근하고, 프로젝트 빵꾸 없이 완수하려고 놀지도 않고
그런데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렇게 하면서도
그 다음을 준비하면서 재태크와 퇴사이후에 생각도 해봤어야했었음
결국 그 회사에서 번아웃이 와서 2년만에 그만두고
재태크 공부도 안되어있어서 코인으로 다 말아먹었었음
사회초년생들이 봤으면 좋겟음
첫 인턴 끝나고 취준하는데 너무 답답해서 제 장점은 뭘까요? 하고 사수님께 여쭤봤더니 사수님이 해주셨던 조언인데‼️회사는 완벽한 사람을 뽑으려는 게 아니라고 함‼️
특히 서류까지 통과했다면, 이미 기본적인 역량은 봤다는 뜻이고 면접에서는 <얼마나 잘 배울 사람인지, 배운 걸 얼마나 잘 흡수해서 써먹을 사람인지>를 더 본다고.
일 자체는 들어와서 가르칠 수 있지만 우리 조직/사수랑 잘 맞는 사람인지,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인지는 가르칠 수 없는 영역이라서.
결국 신입 면접으로 갈수록
“이 사람이 이미 얼마나 잘하나?”보다
“이 사람이 우리랑 잘 맞고, 잘 배워서 클 사람인가?”가
중요하다는 뜻이니까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을 버려도 될 것 같아
오히려 해당 조직의 분위기를 파악하는게
면접에서는 더 도움이 될 듯!
회사에서 '일머리 있다' 소리 듣는 사람들의 4가지 일처리 법칙
1. 중간보고는 50% 완성됐을 때 하기
: 다 끝내고 가져가면 뒤엎을 때 피눈물 흘림. "방향성 맞는지 봐주세요" 하고 초반에 가져가는 게 지혜임.
2. 질문할 땐 '선택지' 준비해 가기
: "이거 어떻게 해요?" (X) / "A와 B안이 있는데 제 생각엔 A가 맞습니다. 어떻게 진행할까요?" (O)
3. 기한은 항상 '안전빵'으로 말하기
: 3일 걸릴 일은 "4일 뒤까지 드리겠습니다" 하고 3일 만에 제출하기. (조기 제출이 신뢰도를 2배 높임)
4. 텍스트는 3줄 요약 먼저
: 구구절절 사연 쓰지 말고 결론/요점부터 맨 위에 박아두기.
일 잘하는 건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상사의 뇌 용량을 덜 쓰게 만드는 것'이다. 📌
취업 빠르게 하는 법
면접에서 예상하지 못했던 질문.
"입사하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시겠어요?"
막연하게 열심히 배우겠다고만 답했음.
1. 첫 주에는 업무 흐름 파악하기
2. 담당업무 우선순위 확인하기
3. 기존 자료와 매뉴얼 익히기
4. 팀의 업무방식에 맞추기
5. 한 달 안에 맡을 업무 목표 정하기
입사 후 모습을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으니
준비된 지원자라는 인상을 주기 쉬웠음.
합격만 생각하지 말고
입사 후 첫 달까지 준비해보는 것도 좋았음.
자 이제 님 인턴이 됐음
사회생활 갑자기 시작함
회사마다 분위기 ㅈㄴ다르고 갈피를 전혀 못 잡겠다~~ 하면 이걸 따라해보세요,
1) 너는 사수의 새끼손가락이다
2) 너는 아무리 사회생활을 잘하는 사람이어도 존만이다
3) 새끼손가락 존만이는 자아를 가지면 안 된다 중간보고를 습관화하라
내가 본 레즈/퀴어 영화 & 드라마 타래 (순서는 생각나는 대로)
1. Sense 8 (넷플 시리즈)
배두나 나와서 들어보셨을 거 같은데 노미&아마니타=케미 폭팔 컾이 나옴!! 리토&에르난도 커플도 있는데 커엽ㅠㅠ퀴퍼 장면도 여러번 나옵니다! 퀴어가 만든 퀴어 드라마 보세요, 제 인생 드라마 입니다.
맞말임. 직장생활에서 나를 지키는 법은 부정적인 내용은 한 귀로 듣고 흘리고 누가 내 험담을 하든 말든 자신의 위치를 잘 지키고 증명해야함. 그리고 주변의 신임을 얻어야 함. 한국 사회에서 정면돌파는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가능성이 큼. 권위에 도전하는 신입으로 비춰질 수 있음.
사회성 유독 떨어지는 사람들의 말투 5
1. 질문한 사람 무안할 정도로 단답형으로만 대답한다.
2. 상대의 말을 중요한 타이밍에 끊는다.
3. 솔직한 건 옳은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다.
4. 상대방의 능력에 의문을 갖는 질문을 많이 한다
5. 대화에서 벗어난 주제도 서슴없이 얘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