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 않아 침착맨(이말년)이 한때는 만화가였다는 걸 모르는 세대가 찾아오지 않을까. 네이버 도전만화가에 이말년의 만화가 올라오는 순간을 본 사람으로서 감회가 새롭다... (전설의 ‘이대로 청와대로 간다...’를 실시간으로 봄) 대체 이런 만화를 그리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블로그까지 뒤져봤죠.
프론트엔드 출신 CTO 사태에 대한 견해
- 프론트엔드 출신 개발자가 외부 활동만으로 유명세만 쌓음
- 회사를 계속 쩜프하면서 직급과 직책을 높임
- CTO까지 도달, 서버비 폭탄 맞고, 서비스 장애내고 잠수탐
- 백엔드 실력과 경력을 쌓을 생각은 안 하고 명성과 자리만 탐하다가 발생한 대 참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