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최재훈 썰 보고
어제 녹화해둔 CMB 방송 1시간 반이나 돌려가면서 봤는데
겨우 찾을 정도로 정말 스치듯 이야기 한거고
은퇴라는 이야기도 없고 코치로 간다는 이야기도 아니고
"코치로의 수순을 밟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 한마디가 전부입니다.
이상하게 더 퍼지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휴식 반납' 문현빈, 일본전 앞두고 훈련 자처https://t.co/KefP28SMGy
단 하루뿐인 휴식일조차 그냥 지나가지 않았다.외야수 문현빈과 박재현, 포수 김건희, 투수 곽빈과 소형준 등 선수 5명과 코칭스태프 전원이 1시간가량 몸을 풀었다
국대 가서도 휴식일 반납하고 훈련하는거 진짜 한결같고 기특
문현빈으로부터 방망이, 타격 장갑 등 모든 야구 장비를 물려받아 사용하는 문성빈. 정작 문성빈이 꼽은 롤모델은 친형이 아닌 김혜성(LA 다저스)이다. 실제로 자신의 모자에 직접 '김혜성'을 적어놓을 정도다. 문성빈은 "주루도, 수비도, 타격도 모든 부분에서 너무 정교한 선수라고 생각한다. 밸런스가 잘 갖춰진 선수라고 생각해 김혜성 선수처럼 되고 싶다"고 말했다.
친형: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