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에이 트
평생 바다나 떠돌다 적당히 살아야지~하던 마르코 삶에 갑자기 찾아온 정신없는 사람 딱 하나가 에이스였다면..
뭐든 적당히, 이젠 나이도 있어서 일 벌리는거 귀찮아하던 성격이었는데 여기 가자 저기 가자 누구 공격하자 나 누구랑 붙고싶어! 하는 탓에 에이스 따라다니느라 정신없는데
중장르를 덕질하는 트친님들을 위한 공익트(?)
현재 진강 PC 버전으로 소설을 보면 저렇게 문장 끝마다 이상한 숫자가 있는걸 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 앱에서는 저걸 끌 수 있었기에 PC에서도 끌 수 있겠거니 설정에서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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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끝!
에이스 '난 평생 날 사랑할 일은 없어'라는 주의인데 넌 좋은 사람이야, 사랑해도 괜찮아 하는 마르코가 옆에 있는데ㅠ어케 마음이 안움직이겠나..
심지어 다그치지도 않아 그냥 묵묵히 앉아서 기다려주고, 가끔 쳐다보면 잘하고 있다고 웃어주기만 함.
마르에이는 서로가 구원서사란걸 굳게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