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대박이다,, 영현이 고3때 인생에 단 한번뿐인 캠퍼스 생활도 즐기고 싶어서 회사에 말씀 드리고 입시학원도 다녔대,, 7명이 같은 방 쓰는데 그 방에서 연습생 애기들 난리를 치면서 노는데도 열심히 집중해서 공부하곸ㅋㅋㅋㅋㅜㅜ 면접에서도 마지막 질문이 정보의 타당성?에 대한 질문이었는데 위키피디아 예시를 들면서 얘기했대.. 대학도 넣을 수 있는 곳은 다 넣었고 동국대 말고도 붙은 대학 3개 정도 더 있었는데 어디서든 뽑아주면 감사하다는 마인드기도 하고 동국대가 제일 먼저 연락와서 간거래... 그리고 영어수업이 많아서 좋았다는데 미삼누님이 원래 경영은 영어수업이 많다고 정정해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아무튼 대박이다..
아니 카투사 지원 일화 너무 스펙타클..(^^) 하네요
카투사가 1순위니까 꼭 잘 지켜달라 했는데 담당 직원이 기간을 놓쳐서 지원 못할 뻔 함 근데 카투사는 지원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 한마디...
이걸 안 시점이 지원 마감 일주일+하루 전이었고
유일하게 남은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토익 스피킹이어서 바로 다음날 제일 빠른 시간 시험 신청해서 커피 엄~~청 마시고 가서 최고등급 받아서 지원 후 합격했대...... 대단하다..
시발 영케이 대학교 수시 넣을때 발표 제일 빨리 난게 동국대라서 “나를 가장 먼저 믿어줬다ㄱㅅ” 하고 다른 학교 발표 기다리지도 않고 걸었다는 얘기 ㅈㄴ 영어이름 정할때 알파벳 순으로 보다가 b에서 지쳐서 브라이언됐다는 얘기랑 일맥상통
동국대 : 민첩한 하루 되세요
다른학교들 : ㅅㅂ
Yonge St.
찾아보니까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길 이름이래
유학 시절 얘기를 담았나 진짜 흥미롭고
앨범명이 영케이랑 강영현의 공통분모인 Young을 넣어서 가장 본인같은 모습을 보여준다고 Youngest인데 하필 유학하던 곳 길 이름도 Yonge St인거 진심 개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