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명의 이케맨에겐 참 많은 일이 있었는데
우선 벨드 활동cp명을 냅다 본명조합인 로비마코로 박으시더니.... 후루야로빈쨩은 역할에 깊게 몰입하신 나머지 마콧쟝이 그룹멤과하는 스케줄에 찐으로 질투심을 느끼셔서 공식 sns로 heyhey라는 견제스토리를 날린 적이 있으며...촬영때마다 서로를 북돋으려고 포옹을 하고 시작한단 썰을 푸시질 않나 연하의 공연장에 이와나가교수님마냥 개크고 존재감 toomuch인 화환을 보내시고는 직접 가서 소녀들 사이 우뚝 선 장승으로 앉아 휀보이미를 마구 뽐내시기도 하셨으며...(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