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혁신 10월 9일 행사 포스터에는
'이재명 하야로'와 'YOON AGAIN'이
나란히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둘은 함께 갈 수 없습니다.
헌법 68조에 따라 대통령 자리가 비면
60일 안에 새 대통령 선거를 치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그 선거에 나갈 수 없고,
새로 뽑힌 대통령은 5년 임기를 새로 받습니다.
하야가 빠를수록
윤석열 대통령의 기회는 더 멀어집니다.
'부정선거로 뽑혔다'면서
물러나라고 하는 것도
그 자리를 인정하는 말이 됩니다.
YOON AGAIN을 외친다면
답은 하야가 아니라 윤석열 대통령 직무 복귀입니다.
#윤어게인 #자유와혁신
쌈질 그만하고 우리나라나 미국과 연대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내는게 더 이득아닐까?
SNS에서 옳은 정보교류마저 끊을생각인가?
제발 우선이 뭔지 좀 파악하고 그걸 실현시킬 수 있는일 좀 하거나 생각해봅시다.
이미 수많은 애국자분들은 미국 인사들과 X든 어디서든 교류하고 정보를 나누며 한미공조를 이룩하려 합니다.
하ㅡㅡ 그걸 못하겠다면 최소한 열심히 하시는분들 발목잡는 행위는 좀 하지마라 진짜
싸움질에 미쳐가지고 전쟁터로 만들고 다니고있네
그딴짓 할수록 남은 지인들만 더 떠나가는건 왜모르냐?
연예인이 상전인가요?
연예인 따위가?? 연예인 주제에?
어디 국민을 겁박하고, 엄정조치를 취하겠다는 건지
이 나라는 연예인을 위한 나라인가요?
영화는 영화답게 보면되고
이벤트는 이벤트답게 보면 안되고
잣대가 하루이틀 사이에 달라지는 것도 모잘라서,
반항이 거세지니까 공권력으로 잠재우려고??
이재명과 반국세 일당들을 하루 빨리 끌어내려야 합니다.
https://t.co/p2DGQJDO9W
@JewsOfZews@leeyc5781 2015년도에 이어서 11년이 지나 똑같은 사건이 일어났는데 주적을 북한이라고 하지 않으면 간첩입니다 위 사진에 2015년도에 사고를 당하신 김정원 중사랑 하재헌 중사는 물론이고 2026년도에 똑같은 사고를 당한 25사단 대대장님과 부사관님도 기억해야 하고
북한이 주적임을 잊으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