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사키 이치고로 보이나보지? < 이 대사 단순하게 겉모습에 속냐 하는 티배깅이 아니고 묘하게 뿌듯해하는? 느낌이라고 여겨진다면... 너랑 걔랑 닮았어<라고 인정받아서 기분 좋았던 거 같다고... (우류의 내가 그 바보들이랑 닮아보인다면 기뻐<랑 다소 비슷한 느낌으로 여겨짐)
완성된 올마이티를 보면 나한테 복종 안 할리는 없다고 생각하고 (안 죽일 의도로) 의자 부숴준거면 그 시점에도 반덴라이히 아이젠 회로를 돌렸다는 건데 무간에서 경화수월 거는 놈이라는 것도 알았으면서 죽여야겠단 생각 안 하고 갖고 싶어했다니... 막판에 흡수한것도 진짜 소유(물리)라는게
그래서 나중에 감상 말해줄 테니 다시 태어나 보라고 도발해주겠지
"후자라면 너무 슬플 것 같은데, 네가 늙어 죽는 모습 보고 싶다... 좀 이상한 말이지만." 라며 슬쩍 웃은 여화소년을 그렇게 보내주고... 다시 불사의 삶으로 돌아가는 아이젠님... 보고 싶군
(뭔가 이치젠스러워졌다)
[불사]는 맞는데 [불로]는 아닌 아이젠도 맛있는 거 같아요. 다른 사신들에 비하면야 터무니 없이 느린 속도다 보니 다들 눈치 못챘지만, 노화가 안되는 건 아님...
머리카락부터 조금씩 새기 시작하는 아이젠님 보고 다른 사신들이 더 놀랄 거 같네요ㅋㅋㅋ
???: 아니 너도 늙는단 말이야!?
젠: ㅇ
폐하는 진짜 무슨 생각으로 올마이티도 없을때 아이젠을 보러간걸까 아무리 구속되어있다지만... 심지어 왜 다시 만났을때 의자 부서줬는데 죽일 작정이었는데 의자만 빠개진거였다기엔 젠이 자기랑 싸우려고하니까 이해못한티 내고? 무간에서 거절당했어도 지금이면 당연히 복종할거라고 생각했던걸까
폐하는 진짜 무슨 생각으로 올마이티도 없을때 아이젠을 보러간걸까 아무리 구속되어있다지만... 심지어 왜 다시 만났을때 의자 부서줬는데 죽일 작정이었는데 의자만 빠개진거였다기엔 젠이 자기랑 싸우려고하니까 이해못한티 내고? 무간에서 거절당했어도 지금이면 당연히 복종할거라고 생각했던걸까
아이젠이 이치고에게 기대를 건 이유는 당연히 자기가 직접 빚어낸 숙적이어서일텐데 이게 되게... 아이젠이 우라하라나 마유리와 달리 뭔갈 직접 창조하지 못했다고들 하지만 사실 쿠로사키 이치고야말로 아이젠 소스케의 역작이고 창조자를 뛰어넘은 완전한 존재아닌가 생각하면…< 이치젠 트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