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 정도 맘고생 심할 거 같아서 미리 언급드리자면
저는 에셈계이고 일상 위주로 올리려고 했지만 당분간은 우울트가 많이 올라올 거예요
살색 사진같은건 확실히 올리지 않고요
자살 충동이 너무 심하면 말할 곳이 필요해서 여기에 씨부릴수는 있습니다
미리 미안합니다 다들 편안한 하루 되시길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해
연애하던 당시에는 저런 글 보면 '욕하는 사람들은 잘못되었다'라고 생각하고 지나갔어
지금 와서 돌이켜봐도 그때의 우리가 잘못되었다고 여기진 않지만
관계가 계속되었다면 서로에게 장기적으로 이득은 아니었을 거라고 합리화를 해
내가 아직 미련이 남아서 그런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