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으로 망토 잡고 두르는 장면은 볼때마다 팔 하나 없어진것쯤은 별거 아닌걸로 취급하는것같아서 꼴림.. 팔 하나 잃은것보다 그토록 찾아 헤매던 인류의 비밀을 목전에 둔 지금 이순간이 먼저라는듯 행동하는게 정말 뼛속까지 조사병단 단장님 같음. 근데 그만큼 아버지의 무고함을 밝혀내는데에 온 인생을 바쳤다는 뜻 같아 동시에 슬퍼지기도함 ㅜㅜ...
뭔가 현대리바이 최고 아웃풋 마피아 아니면 국대 이정도
나머지는 별로 성공한 이미지가 안떠오름
리바이야말로 소시민적인 삶을 좋아할거라고생각해...
야망이 없다기보단 걍 태생적으로 주어진것에 감사하며 사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제가 느끼기에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