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adhd인데
시간 계산 못해서 1일 걸릴거 3일 걸린다고 해놓고 1일만에 해가서 능력있다고 들음
성격 급해서 50% 완성됐을 때 가져가서 이거 맞죠? 하고 보고했다고 중간보고 잘한다고 칭찬들음 등등...
사실 이 모든게 에딧치로 벌어진 일인데 일머리 있지만 가끔 나사빠진 직원으로 살아가는 중
오늘 아침에 본 건데
남자를 혼낼 때는 조교처럼 하라는거임
나 서운해 -> 너에게 실망했다
이것도 못해줘? -> 내가 기대가 컸던 것 같다
시간을 가지자 -> 지켜보겠다
이렇게 말하면 명예가 실추되는 느낌이 들면서 본인이 모자라다고 생각된대
근데 원래 모자란 염색체
앗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