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퀸이라��� 당연 활짝 코트 열자마자 바로 촉수물 한편 찍고 초록 텐트에서 하루종일 못나올듯
정말 깜찍한 생각을 하네. 내가 이렇게 나올 걸 알면서도. 사실은 이게 취향이지? 참 고약한 취향이야
하면서 약간의 비웃음과 함께 퇴로는 막혔겠지.
점점 어느순간부터 발목이 촉수에 붙잡혀 있..
너무 좋다 이거...
mc 어린 시절에 조모님과 같이 저택에서 살았던 적이 있으면 어쩌지... 근데 mc는 너무 어렸던 탓에 기억이 하나�� 안나는거지... mc의 키가 100센티도 안되던 시절에 만나 각자 mc와의 첫만남 추억을 가지고 있는 광대들... mc가 돌아온다는 걸 들었을 때 얼마나 설렜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