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 LGBT 등에 대한 이해 증진 위한 첫 기본계획 발표… 국가·기업 등의 역할과 과제 제시.
LGBT를 포함한 모든 사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누구나 살아가기 쉬운 공생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정부가 법에 따라 국가와 지자체 등이 추진해야 할 내용을 담은 첫 기본계획을 각의 결정했다.
사람 많고 넘 더워서 행진 시작하기 전 숙소 돌아가던 와중 영화 시간도 맞고 마침 무대인사 회차여서 정말 갑자기 봤는데 못한 행진을 영화 속 행진으로 마무리한 늭김쓰
퀴어영화고 당연히 그 부분을 뺄 수는 없는데 퀴어영화여서가 아니라 일단 넘 재밌는 코미디 영화니까 다들 보시길 되도록 빨리
2024년, 26회 영화제 개최 비용을 1년 가까이 갚았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폐막 일주일 만에 빚을 다 갚을 수 있게 됐어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권력이 아닌 사람의 힘으로 영화제를 지속할 수 있게 관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서인영 활동가 마음 모아
마지막으로 이 진전은 관계가 무너지는 가장 아픈 자리에서도 그 관계가 법적으로 존중받을 자격이 있는 공동체였음을 끝까지 주장해 준 원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가장 사적인 상처를 공적 절차 위에 올려놓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을 것이다. 그 용기가 우리 커뮤니티에 또 하나의 법적 토대를 만들었다. 원고에게 깊은 감사와 존중을 전한다.
법은 이제 계속 걸음을 떼고 있다. 법원은 동성 부부의 관계가 보호받을 가치 있는 생활공동체임을 다시 확인했다. 그러나 이러한 진전을 개별 사건의 판결에만 의존하게 해서는 안 된다. 국회는 동성 부부가 사안마다 자신의 관계를 증명해야 하는 불안정한 지위에 머물도록 방치하지 말고, 평등한 혼인제도와 가족으로서의 법적 지위를 보장하는 입법에 나서야 한다. 헌법재판소 역시 혼인할 권리가 인간의 존엄, 행복추구권, 평등권과 결부된 기본권의 문제임을 확인해야 한다.
더 이상 누군가의 불행과 파탄을 통해서가 아니라, 마땅한 권리로서 동성 부부의 혼인할 권리가 인정되기를 우리는 요구한다.
2026. 6. 9.
모두의 결혼
야구 방송 해설 중 “선수 실적부진 와이프 탓”…시정권고 받는다
‘선수의 홈 경기 성적 부진을 아내의 내조 탓으로 돌리는 것은 성별 고정 관념을 조장하는 성차별적 발언’이라는 민원이 제기됐다.
프로야구 해설자가 중계 도중 야구 선수의 실적 부진을 아내 탓으로 치부한 스포츠 중계방송이 행정지도에 해당하는 ‘(시정) 권고’를 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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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를 할 거면 중앙선관위나 서울선관위에 가서 하든가 이젠 아무 상관도 없는 올공에서 일반인들한테 민폐만 끼치고 뭔 학생들 가방검사하고 양말까지 벗기면서 괴롭힘이나 일삼고 다니는데 왜 이 인간들을 선해해줘야하지 민주주의나 선거제도 문제에 관심있는 게 아니라 걍 깽판치고싶은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