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SKVA SURFING CLUB double single
[오, 나의 달콤한 슬픔] D-8
[Tracklist]
01 아무것도 아닌 오후에
02 오, 나의 달콤한 슬픔
03 오, 나의 달콤한 슬픔 inst.
[Release]
3월 2일 정오
March 2nd 12PM
붉은 말의 해, 우리의 2026년을 힘차게 응원하기 위해 롱타임노쉿과 모서클이 만나 무아지경의 새해잔치를 벌입니다.
2025년을 부수고 2026년으로!
두 밴드의 에너지 넘치는 연주를 통해 어지러운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각자 마음속에 소중히 품은 새해의 소망을 함께 나누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