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myung_Lee 열등감과 피해의식에 갇혀 치졸하고 저열하고 야비한 방법으로 동지들 등에 아무리 칼을 꽂아대도 그들은 더 위대해지고 당신은 그들보다 작고 초라해지며, 국민들이 혐오하는 SNS질을 보란듯이 더 할 수록 국민들에게 더욱 거세게 버림받고 지탄받아 비참하고 쓸쓸하게 사라질 것이다.
@Jaemyung_Lee 일개 시민의 생각만도 못한 대통령, 국민들 보란듯이 SNS 더 질러대는 대통령, 열등감과 피해의식에 갇혀 동지들 등에 끊임없이 칼 꽂아대는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이끈다. 치졸하고, 저혈하고, 야비한 방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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