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출근하면서 너무 슬퍼서 눈물 흘리는 중이야...
출근 지하철에 시각장애인 안내견이 타고 있었음...
사람들한테 발로 밟힐까봐 걱정 돼서 낑낑소리 낼까봐 에어팟 빼고 계속 지켜보고 있었음
근데 사람들이 밀고 들어오면서 발로 차이고 밀쳐지는데도 아무 소리도 안내고 주인 옆에 묵묵히 지키고 서있더라고 ㅠㅠㅠ
안내견 검색해보니까 어떤 상황에서도 소리 안내게 훈련 받는대 ㅠㅠ
주인은 강아지 걱정돼서 계속 아래쪽 쳐다보시고... 나 너무 슬퍼서 진짜 우는 중 ㅠㅠ
출근길에 아무리 힘들더라도 시각장애인과 안내견 보이면 다들 자리 양보 좀 해주자...
인용 한 번씩만 부탁드립니다!
한 달 동안 3번의 마취를 버텨낸 대단한 고양이 카이😸 검사비, 발치비만 300인데 모금이 현저히 적은 상태라 알티 한 번씩만 부탁드립니다! 병원에 입원한 채로 꾹꾹이도 하는 용감한 고양이에요. 카이가 건강해질 수 있도록 알티로 응원 한 번씩만 부탁드려요.
이번에 갔을 때 너무너무 눈에 밟히더라구요
저번에 있던 보더콜리 친구는 분명히 입양을 갔는데 이번에 또 보더콜리가 들어왔는데 환경이 바껴서 그런지 밥도 못 먹고 풀이 너무 죽어있더라구요ㅠ바닥 청소 하는데 바닥에 물 있는 상태에서 바로 구석에 누워서 온 몸이 다 젖어도 가만히 있더라구요
보광동 재개발지역에서 구조된 나쵸의 입양처 또는 장기 임보처를 찾습니다🌼
나쵸는 이번 봄 구조된 이후 네 번의 이동을 겪었고, 임보 기간이 12월까지라 다시 이동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하지만 아직 갈 곳이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나쵸야” 하고 부르면 강아지처럼 달려와 반겨주던 아이예요🥺
<<RT부탁>>
온순한 여아, 약 1살정도. 입양처 구해요.
아마도 얜 1월2일쯤 살처분될 거 같아요.
동구협은 죽어야 나올 수 있는 곳입니다.
입양 외에는 방법이 없어요.
한 마리를 입양하면, 그 아이만 구조한 게 아니라 다른 아이를 구조할 여력을 만들어 사실상 2마리 이상을 구조하는 거나 다름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