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돈으로 여성학 수업 듣는 중인데 조세 효용감이 괜찮다. 수요일에 열리는 이론 수업은 어제 개강했는데 보부아르부터 버틀러까지 왔고 “여성” 개념이 해체되며 숙명여대 트랜스젠더 입학…을 다음 시간에! 이렇게 끝났다. 다음주부터도 참여 가능. 자세한 정보와 문의는: https://t.co/YEHDidwEw3
이에 관련해 성폭력 범죄 피해구제 강화와수사 법령 개정 요청에 관한 청원을 등록하였습니다. 저희 언니의 마지막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서, 앞으로 다신 이런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면서 잠깐 시간 내어 동의 한번씩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https://t.co/kOJxZatf0b
① 내가 사랑해온 광주를 소개함
우리는 늘 동구란 물을 마실 수 밖에는 없는 것처럼
저한텐 늘 오래되고 아름다운 광주만 보이는 거예요
[코스] [광주극장 골목 - 금남로 - 지하상가 - 빵먹 - 5.18 민주광장 - 동명동 넘��가는 길 - 예술의 거리 - (번외) 양림동]
악보를 볼 때 계이름을 알아야 한다는 것은 착각이며 세뇌다
악보는 음표들의 가로 움직임-오르락 내리락-을 보고 그 공간을 가늠하는 것이여야 한다
(마치 길을 보고 정확히 몇미터상인지 몰라도 공간감으로 적당히 가다가 꺾어서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처럼.)
일일히 음이름을 찾으면 악보 전체를 볼 수가 없고 결국 원하는 음악의 ‘흐름’은 놓쳐버린다
어릴 때 음악교육이 성인이 될 때 남지 않는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이거다
악보 보는 법을 몰라서.
늘 음표 하나하나의 이름만 찾다가 지루해저 관둬버리기 때문에 배운 사람은 많은데 아직도 악보놓고 연주가 가능한 사람이 없는 것이다
<음표를 보지 말고 음표가 이루는 선,공간을 봐라.
그러다 좀 틀려도 괜찮다
원래 악보는 대충 적당히 보고 일단 가는 거다>
누가 길을 갈 때 측량하듯이 계량해서 발걸음을 띄나.
윤리의식을 가지고 타인(특히 사회적 소수자)를 보호하고자하는 태도가 더 눈에 띈다. 그래서 예술가 개인의 일탈에 대해서도 15년 전의 글쓰는 청년들이 훨씬 너그럽고 요즘의 학생분들은 더 엄격하다.
3. 자주 들여다보는 사회적 문제는 15년 전에는 압도적으로 빈곤이 많았고, 지금은 압도적으로
1. Developement
큰 줄거리, 메시지, 인물 등을 정하는 첫 단추.
대본 관련 주제라면 닥치는 대로 조사하고,
캐릭터와 스토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데만
몇 년이 지나간다고 합니다.
2. Writer
그동안 나온 걸 토대로 대본 초안을 씁니다. 아웃라인 10-12장 혹은 대본 80-100장이 될 수도 있다네요.
Coralie Fargeat is the matrix. Everything comes from her. 🧬
Dive deeper into triple Oscar-nominee Coralie Fargeat’s vision for THE SUBSTANCE with her 2020 mood board, a 92-page visual roadmap she first put together alongside her screenplay → https://t.co/2MuoFPWQEw
J.R. Carpenter의 말은 급진적이지도 않고 오히려 자본주의적이고 착취적이다. 이 교육과정이 어떤 사람에게 어떻게 가닿고 있는지 그 방식이 진정 "핸드메이드"한 것인지 묻고 싶다. 핸드메이드 웹이란 지극히 계급적인 무엇이다. https://t.co/qHq1caCXMm
이거 남초에서 샴페인 터뜨리고 난리났는데 여초는 잘 안알려진 기사라서 가져와봄
성범죄 사건 심리할 때 피해자 진술의 증명력을 보다 엄격하게 본다는 게 요지인데 이것 때문에 강간·준강간 저질러도 판결 뒤집혀서 줄줄이 무죄 나오고 있다고함
씨발 이게 말이 되냐???
https://t.co/ZMWKxfsr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