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간이고 오컨 해대면서 정신력 끝까지 몰아붙여서 정상적인 판단 못하게 만들어놓고 입맛대로 가지고 놀아주기. 몇시간 동안 물 질질 싸대서 엉망진창인년 아랫배 꾹 누르고 질속에 손가락 쑤셔박아서 자궁 헤집어줄래, 존나 힘들고 망가진 와중에도 벌리라는 한마디에 울면서 또 쳐벌리는게 존꼴.
너와 함께 외출하다가 사람이 드문 곳이 있으면
네 몸을 손으로 만지며 괴롭힐래.
가슴을 주무르고 팬티 안으로 손을 넣어
클리를 조금씩 자극할 거야.
그러다 누가 우리 쪽을 쳐다본다면서
다리를 오므리며 멈춰달라고 네가 말하면
"다리 벌려."라면서 억지로 다리를 벌리게 하고선
가버릴 때까지 계속해서 클리를 문지를래.
그렇게 괴롭혀지다 결국 가버린 네가
나쁘다면서 내게 투덜거리면 "더 해 달라고?"라면서
예민해진 클리를 살살 건드리며 애태우고선
느끼느라 아무 말도 못 하는 널 보며 비웃어 주고 싶어.
#로망트
작은 목소리로 소심하게 “ 살려주세요.. ” 이거?
진심아님. ( 개인 의견 )
진짜 살고 싶으면 애걸복걸 하면서 울기 직전
눈에 눈물 고이면서 큰 목소리로 손 빌면서
“ 살려주세요.. ” 이게 진심이지.
1번 처럼 사과 한다면 귀여워서 미치겠고.
2번 처럼 사과 한다면 예뻐서 미칠거 같아요.
#로망트
귓가에 야한 말 잔뜩 해주기.
"젖었어? 안 젖었다고? 그럼 확인해볼까?"
바로 팬티 안에 손 넣자마자 축축한 거 느껴지고,
"으음~ 잘 모르겠는데, 안에도 확인해볼까?"
그러고 쑤셔주면서 귓가에 계속 야한 말 하기.
"이제 야한 말만 들어도 젖는 거야?"
너무 이뻐서 더 괴롭히고 싶어져.
혼날때도 젖고. 맞을때도 젖고.
그렇게 젖는게 좋아?
방 가운데에 진동기만 꽂아 넣고
보지 바로 아래에 종이컵 놔둘건데
왜인지 알지?
그거 질질 젖는 물로 다 채울때까지
안 풀어줄거야. 하루종일. 밤을 새더라도.
손 오면 그대로 맞는다?
그러니까 보지 관리를 잘해야지.
#로망트#스팽#수치
“...애기야, 허리 들지 마. 아직 아니라고 했을 텐데.”
주인님의 서늘하고 나직한 목소리가 귓가를 미끄러지듯 파고들어요
눈물이 고여 흐릿한 시야 속의 주인님이 손가락으로 제 아래를 꾹꾹 문질러요
온몸의 신경이 아래로만 쏠려 금방 몸이 달아올랐죠
제 안은 자꾸 원하는 듯 조여들고 클리토리스는 잔뜩 부풀어 올라요
주인님은 예민하게 곤두서 있는 클리토리스 바로 위를 엄지손가락으로 느긋하게 아주 천천히 원을 그리며 문질러요
미끌거리며 닿을 듯 말 듯 헛도는 느낌이 애를 태우고 그 감질남에 저는 숨이 턱까지 차올라요
“하으, 읏... 주인님, 제발요... 더, 더 세게 문질러 주세요... 앗, 응..!”
“세게? 이것도 이렇게 느끼는데 왜?”
“그게... 가고 싶어요...”
“벌써 가고 싶어?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아, 앗... 참기 너무 힘들어요... 한 번만, 한 번만 가게 해주세요, 네..?”
“안 돼. 오늘은 네 마음대로 못 가.”
주인님은 차갑게 정색하며 애원하는 제 입술을 손가락으로 꾹 눌러요
그리고는 다른 한 손의 손가락 두 개를 진득하게 젖은 제 안으로 깊숙이 밀어 넣어요
주인님의 손가락이 안을 꾹꾹 누르며 헤집자 몸이 저절로 튀어 올라요
그러자 주인님은 제 아랫배를 꾸욱 눌러 다시 내려요
“허리 들지 말라고 했을텐데.”
“흐으..읏.. 죄송해요... 하으...”
주인님의 손은 점점 거세지고 자극이 밀려와 저는 가버리기 직전이에요
허리를 꺾으며 신음을 내뱉으려는 순간 주인님이 손가락을 멈춰요
“흐아...?! 주, 주인님, 왜... 왜 멈추세요..! 저 지금, 지금 갈 것 같은데..!”
“말했잖아, 아직 안 된다고. 그대로 가만히 숨 고르고 버텨.”
가장 미칠 것 같은 순간에 딱 멈춰 온몸이 파들파들 떨려요
한껏 조여들던 안이 벌름거렸고 눈가에 고였던 눈물이 결국 뺨을 타고 흘러내려요
“흑, 으앙... 괴로워요, 주인님... 제발... 손가락 더 움직여 주세요, 네..?”
“울 정도로 감질나? 내 아래에서 그렇게 안달 나는 표정 지으니까 더 안 해주고 싶은데.”
주인님은 픽 웃으시더니 이번엔 극도로 예민해진 클리토리스를 손톱 끝으로 살살 긁어내리며 약을 올려요
“아아... 주인님, 제발... 주인님 말 잘 들을게요... 가고 싶어요, 가게 해주세요..!”
“좋아. 그럼 네 입으로 직접 말해봐. 누구 때문에 이렇게 미칠 것 같은지.”
“주인님... 주인님 때문이에요... 흐윽, 그러니까 제발..!”
“잘했어, 애기야. 이제 가도 돼.”
#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