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아무리 생각할 수록 지 와이프에게 줘야 하지 않았나 싶다.
남편에게 아내는 가정의 수호자이며, 가정을 돌보는 지혜를 가지고 있으며, 남편 본인에게 가장 아름다운 여자일테니까.
그럼 세 여신도 현명하구나, 하고 축복도 내리고 전쟁도 안 일어나고 문명도 건재했을텐데
인용들 보고 깨달았음
현실은 녹록치않음
안타까워서 신들의 눈을 피할수 있게 작은 벌레한쌍으로 환생시켜줬는데
그소식을 듣고 빡쳐서 그래 니네사랑이 그렇게 대단하니 평생동안 붙어다녀라 그리고 니네는 앞으로 해충으로만 여겨질거고 누구도 너네를 좋아하지 않으리라 하고 저주내려줌
근데 진짜 키보드 마음에 드는걸로 하나 사고 나면 클릭커 보는 눈 개 높아짐
키캡 키링 같은거 하나 사서 휴대용으로 가지고 놀까 싶다가도 아 얘는 누르는 손맛이 별로고 아 얘는 소리가 조금..
아 내 키보드가 더 나은데 이럴거면 집에서 키보드 치지 이러면서 다 거르고 나면 집에가서 타자나 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