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메: 제가 축구를 좋아하다 보니까 야유도 문화의 일부라고 생각해서 야유받는 거에 대해 멘탈이 흔들린다기보단 야유를 해줘서 너무 좋았거든요. 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느낌이 너무 좋았달까? 제가 좋아하는 스포츠에 내가 선수로 살아숨쉬고 있구나를 느낄 수 있는 순간이라서 야유가 들려도 계속 웃음만 나왔어요. 되게 뜻깊은 순간이었고 그래서 좋은 결과가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Show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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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NA quitte la Madrid Arena en se tordant de rire.
🇫🇷 Le Franco-Coréen a aujourd’hui détruit le groupe MKOI après que ces derniers ont traité son équipe de « mierd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