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que é o amor, se não a estranha disposição de permitir que alguém nos desorganize por dentro e, ainda assim, encontrar nessa desordem algo que se assemelha à paz?
누가 그러더라.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2번 3악장을 들으면
가끔 오래전에 사랑했던 사람이 꿈에 나온다고.
꿈속에서는 여전히 우리가 사랑하던 그 시절이고,
함께 웃고, 서로를 바라보던 순간들이 그대로인데
잠에서 깨면 그 모든 게 이미 끝난 일이라는 걸 깨닫는다고.
분명 살아 있었던 사랑인데,
이제는 어디에도 없는 사람처럼.
마치 오래전에 죽은 사랑의 시체를
다시 한번 만지고 돌아온 기분이라
한참을 멍하니 앉아 슬퍼진다고.
사람이 아니라,
그 사람과 함께했던 시간이 죽은 거라고.
그 말이 오래 남는다.
Você merece alguém
que seja louco por você.
Que tenha medo
de te perder,
orgulho de te ter
e certeza de te escolher.
Sem dúvida.
Sem metade.
Sem você precisar ped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