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갑자기 뒤집혔던 경선 결과.
그때도 신천지 개입 의혹이 파다했습니다.
김민석 후보가 지금 경고하는 이유는
그때처럼 당이 외부 세력에 휘둘리지 않게 하려는 것.
이재명 정부를 지키려면 경계해야 합니다.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경고는
그 악몽을 반복하지 않기 위한 예방입니다.
당원 주권을 지키려면 눈을 떠야 합니다.
과거에 한 번 당했던 일을 또 당하면 안 됩니다.
경선 때 갑자기 순위가 뒤집혔을 때 나왔던 신천지 의혹.
다시는 이런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신천지는 발본색원 해야 합니다.
#다시이기는민주당 #김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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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박은정, 김한규, 서영교 등
보완수사권 폐지론자들에게 묻는다
장윤기 사건 같은거 어떻게 할거임?
경찰은 ‘단순 살인’으로 송치.
검찰 보완수사로
성범죄 목적·케이블타이 증거인멸·경찰 아버지 유착까지 전부 드러났어습니다.
혐의도 무기징역 가능한 ‘강간 등 살인’으로 바뀜
보완수사권이 없었다면?
피해 여고생은 ‘가벼운 살인’으로 묻히고,
증거 인멸한 경찰 아버지도 그대로 넘어갔을거
이런 국민 피해는 어떻게 할거임?!! 😫☹😤😨
강력범죄 피해자와 유족의 진실이
경찰 한 기관에만 맡겨지면,
또 다른 장윤기 사건은 영원히 묻히는데
교차검증 장치 없애면 누가 국민을 지키는지! 대답좀
김민석 후보가 신천지 의혹을 제기하지 않았다면
MBN 보도대로 전 신도가 “민주당 행사에도 동원됐다”고
합수본에 진술한 증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경고한 사람을 비난하는 쪽이야말로
당을 위험에 빠뜨리는 겁니다.
당을 지키려는 사람을 공격하는 정치,
이제 그만해야 합니다.
증거가 나오는데도 “근거 대라”며 비난하는 쪽은
도대체 무엇을 지키려는 건가요.
당을 외부 세력으로부터 지키려는 김민석을 공격하는 건
옳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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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밤 모두 펑펑 울었습니다. 양김 분열만 안됐으면, 잘만 했으면. 절호의 기회에 바꿀수 있었는데.“
1992년 28세 민주당 지역위원장 김민석 김대중 후보 대선 찬조연설
와 연설 걍 빨려듬... 서울사투리 쓰는 정치아이돌 너무잘하고 예쁘고…
왜 후보단일화에 그토록 목숨 걸었는지 알겠는데ㅠㅠ
이재명은 김대중의 길을 갈것입니다
이념을 넘어 실용으로 나라를 살릴것입니다
윤여준,정은경,권오을,김상욱,김용남
많은 합리적 중도보수 리더들이 이재명의 손을 잡기시작했습니다
진보,민주당,이재명만의 힘으론 못합니다
중도보수론은 일시적구호가 아닙니다
민주당은 더큰 공간을 만들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