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PD님께 들었던 이야기.
몇가지 더 생각나는 것.
표현을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초보자가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
현대로맨스 구끔 기준이었던 것 같은데
우선 현대로맨스 장르의 경우
십꾸가 아니면 잘 안팔린다고 하더라고.
전연령가는 정말 잘 팔려봤자
겨우 표지값과 편집값을 버는 것이라서
그렇고 그런 장면을 쓸 수 없다면
로맨스판타지 쪽을 도전하는게 맞대.
그래서 현대로맨스 기준 영상화를 생각하면서
전연령으로 로맨스 선연재를 생각하더라도
단행본 출간시에는 반드시 중간에 꾸금이 들어감.
미리 구끔이 들어갈 갈 부분을 정해놓고 쓰고.
연재때 그 부분 오려두기. 저장~
침대로 쓰려졌다. 아침이 밝았다.
로 끝내고 나중에 연령이 올라간 완전판 버전을 내는거지
고로 클린버젼과 아닌 버전으로 나눠내는거지.
처음부터 구꿈은 거의 들어간다고 봐야함.
어느 쪽이든 그런 장면이 안들어가는 것은
판매량을 포기하는 것이나 다름 없기 때문에
원래 현대 로맨스 장르를 읽던 독자라서
현로 구성과 문법에 익숙해야만
이런 판매전략에 대해서 아는거라고.
활자돌만 보는 돌알못이지만 4명죽었어요 밈은 알거든요. 딱 저것만 압니다...
돌알못도 이름하고 밈은 알 정도의 입지를 가진 그룹이라 정보오염과 혼선이 일어나는 거죠
돌알못은 부정적인 내용이 창작인지 고증인지 알지도 못하고 굳이 찾아볼 생각도 안하다 어느날 걔네? ㅇㅇ한 애들? 이 됩니다
앞선 트윗에 오해의 여지가 있는 것 같아 함께 말씀드립니다. 의도치 않았다는 것은 해당 그룹을 폄하하려는 의도가 없었다는 의미였습니다. 해당 그룹의 업적이 이미 공고하기에 연상이 되더라도 실제 피해까지 이어지지 않으리라 단편적으로 생각했습니다. 물론 의도가 아니었다고 하여 없던 일이
원래도 그랬지만 요즘 언정 볼때 제일 거슬리는게 여자 임신했다고 바로 시어머니가 통방 넣어주는거ㅋㅋㅋ아니 그 시절엔 진짜 목숨 걸고 애낳는건데 뭐하자는??? 그거 얼마 못한다고 죽으면 그게 짐심이지 인간인가...어디 멀리 떠날때도 수발 들 사람 필요하다고 꼭 여자 붙여주는것도...
내가 읽는 속도가 그리 느린 편은 아닌데
기다무로 읽는 게 대충 30편쯤 되고 이북으로는 3종 정도를 돌아가면서 읽는 바람에 완독속도가 조금 떨어지기는 해.....
어릴 때는 책 한 권 잡으면 책갈피 거의 안 쓰고 앉은자리에서 완독했는데 이젠 집중력이 떨어져서인지 하나만 진득하게 읽는 게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