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개화 최애파트 아무래도 브릿지 부분임.
근데 이부분 가사가 되게 신비함...
이때는 뉴이스트 세계관 1도 안정해졌을 시절인데 강동호가
"그치지 않는 비는 없어. 밝아오지 않는 새벽도. 이제 전할래"
하자마자 새벽을 상징하는 황민현이 다음 파트인거··· 새벽일 운명이었던게야.
사실 이거 제 최애무대임
사유 :
핑크 퍼컬 빵끗 곰돌이 강동호
빨머에 안정적 초록니트 황민현
귀여운 포인트머리한 엔딩요정 최민기
쿨톤 퍼컬 소라색 입은 김종현
귀여운 모자쓰고 상큼귤된 곽아론
멤버들 아무도 옷이 이상하지 않고 러브들 응원법도 모든 럽미 무대 중에서 가장. 잘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