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용이 가능해야 혁신이 있을 수 있다”라는 스테판 뢰벤 총리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사회적 대타협에 모범인 살트셰바덴 정신이 한국에도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양국협력이 스타트업,미래 성장, ICT산업,방산을 넘어 성평등,복지 분야까지 확대되기를 바랍니다.
https://t.co/8GQDp0A4Aj
안전은 더 집요하고 꾸준하게 점검하고 관리해야 하며, 결코 비용의 낭비가 아닌 경쟁력·생산성을 높이는 투자로 인식해야 합니다. 교통안전법안이나 산업안전보건법, 발전산업안전강화 방안 모두 희생자와 유가족의 눈물에 빚지고 있다는 것을 우리 모두 잊지 말아야 합니다.
https://t.co/EWMQzAWBCA
무역에는 영��가 없습니다.
우리의 선조들이 대륙으로, 해양으로 교류와 교역의 영역을 넓혀갔을 때 세계의 문명과 함께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기술, 상품에 자긍심을 가지고 무역인들이 세계 구석구석 더욱 활발하게 진출할 수 있도록 여러분과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https://t.co/uWCR14lYGP
국가기후환경회의가 아이디어를 낸 ‘세계 푸른 하늘의 날’은 제가 지난 9월, 유엔기후행동정상회의에서 공식 제안했고 지난달 26일 회원국들의 만장일치로 채택되었습니다. 이제 세계인들은 매년 9월7일, 더 적극적으로 대기오염 문제를 고민하고 해법을 모색할 것입니다.
https://t.co/msu5aCOPlZ
1일부터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가 시행되었습니다. 그 대책의 실효성을 위해 오늘 국무회의에 특별히 세 분 광역단체장님이 참석했습니다. 다른 시도보다 앞서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던 3개 지자체의 경험·성과가 전국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중심적 역할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t.co/JTwoZVco54
국민을 위해 꼭 필요한 법안들을 정치적 사안과 연계하여 흥정거리로 전락시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안타까운 사고로 아이들을 떠나보낸 것도 원통한데 “우리 아이들을 협상카드로 사용하지 말라”는 절규까지 하게 만들어선 안 됩니다.
https://t.co/cVuXFzYX7B
존경하는 마하티르 총리님,
말레이시아의 동방정책과 한국의 신남방��책은 조화롭게 접목되어 4차산업혁명 공동 대응, 스마트시티, 할랄산업처럼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협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구체적인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길 희망합니다.
https://t.co/m1rPobS5QQ
푹 총리님 존함의 뜻이 ‘봄에 찾아오는 복’이라고 들었습니다.
1992년 수교 이래 베트남과 한국은 상생 발전했고, 올해 양국은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10주년을 맞습니다. 베트남의 산업국가 목표와 한국의 신남방정책의 시너지 효과를 한 차원 더 높여 나가길 바랍니다.
https://t.co/Kdb2hVWJtZ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한-메콩 정상회의'를 마치며>
지난 나흘은 '아세안의 꿈'이 곧 '한국의 꿈'이었음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세안의 정상들께서 이번 회의에서 보여주신 배려와 의지는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더 따뜻하고 더 역동적이며 더 평화로운 곳으로 변화시킬 것입니다.
<한-메콩 환영 만찬>
메콩과 한국은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친구가 되고 있습니다.
한국은 ‘한강의 기적’을 이뤘고, 메콩은 ‘메콩강의 기적’을 쓰고 있습니다. 메콩강의 역동성과 한국의 경험이 만나 '모두의 기적’을 이룰 것으로 확신합니다.
https://t.co/dbPUQEUFfT
통룬 시술릿 총리님 환영합니다. 내년은 라오스와 한국의 재수교 25주년입니다. 새롭게 열어갈 25년을 앞두고 오늘 양국 관계 발전에 대해 논의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큽니다. 양국의 더욱 굳건한 우정으로 아세안의 공동 번영과 메콩 비전을 함께 실현해 나가길 바랍니다.
https://t.co/vmF5uN7lVv
서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이웃이 되어 주신 미얀마 국민들과 아웅산 수찌 국가고문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어제 해주신 기조연설 덕에 한층 격조있고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었습니다. 오늘 회담이 한국과 메콩 국가의 공동번영시대를 여는 소중한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https://t.co/keotPKNRGU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오늘 한국과 아세안은 ‘평화, 번영과 동반자관계를 위한 한-아세안 공동 비전성명’과 ‘공동의장 성명’을 채택합니다.
한국과 아세안이 맞이할 사람·상생번영·평화의 미래를 위한 훌륭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https://t.co/GceBR0WEnp
<한·아세안 특별��상회의>
정상 여러분, 한-아세안 관계 30년이 지난 지금
교역은 20배, 투자는 70배, 인적교류는 40배 이상 크게 늘었습니다.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세계는 아시아의 협력에 달려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아시아를 넘어 인류 모두에게 희망이 될 것입니다.
https://t.co/JTY46QC6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