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을 왔는데 참 요즘 전시들에서 좀 오래된 (1900년대 후반~2000년대 초) 티비를 구비하거나 노이즈 낀 옛날 영상을 많이 틀어주는 거임. 근데 그게 왜 예술품으로 그럴듯하게 느껴지는 지 생각해봤음. 그냥 텍스쳐 자체가 좀 더 다채로워서 꽉 찬 느낌이 있기도 한데
@sorrisopng I’m so obsessed with your work you’re like the embodiment of the kind of artist I want to be I!! Would like to be the creator of your works so bad that’s how much I love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