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유명한 이유리 전도사, <비눗방울 퐁> 전도사입니다.
<비눗방울 퐁>이 무슨 내용이냐면요
어느 날 갑자기 애인이 비눗방울이 되는 약을 먹었는데
ㄴ엥? 사람이 무슨 비눗방울? 터지면요?
ㄴ터지려고 먹은건데요? 일종의 안락사 약임..
암튼.. 자기 혼자 그 약을 먹고 와서 마지막으로 전 여자친구네 부모님이 키운 참외를 먹고 싶다고 해요
네?????????
로 시작하는 책입니다. 여름날 꼭 읽어보세욘 꼭 여름날이어야만 함. 🫧🪵🥔
방금 도핑 걸린 피겨 선수 발리예바
연기 했는데
스브스 해설진이 아무말도 안하는거야
그냥 보시는건가 했는데
연기 끝나니까
약물로 올림픽 출전권을 따낸 선수에게는 중계와 해설을 하지 않겠다고 말하셨어 방금..
세상 모든 피겨 선수들의 꿈을 짓밟은 선수의 연기는 중계할 수 없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