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이 입양을 전제로 한 임보가족을 찾습니다
사람을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그래서 혼자 보내는 시간을 가끔 힘들어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번의 이별을 경험한 수성이가
어쩌면 헤어지지않을 평생을 함께할 가족을 만난다면
가족이 돌아오는 시간도
불안해하지 않고 기다릴 수 있게 되지 않을까요
유기견 입양 홍보 계정에 올라온 사연인데
충남 공주에서 전남 해남으로 향하는 국토대장정 일행을 따라 온 강아지
처음엔 조금 따라오다 말겠지 했는데
더우면 논에 들어가 몸을 식히고 갈림길에서는 사람들이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대
국토대장전 참가자들이 쉴땐 그 곁에서 쉬면서 20km를 따라왔대
처음엔 거리를 뒀는데 그냥 서있기도 힘든 그 길을 헉헉거리며 혹여 사람들을 놓칠까봐 필사적으로 따라 다녀서 지나던 근처 마을에 강아지를 아는지 물으니까 한 달 전 누군가 버리고 간 개라는거야
결국 강아지를 구조해서 공주 유기동물보로소로 인계했대
약 2주간의 공고 기간이 끝나고 개인 구조자에�� 구조돼서 지금은 입양을 기다리고 있어.
나 동묘 근처 사무실 약 9년째 있는데 코로나때 우울하고 최근까지 우울해서 아침에 맨날 모여서 장사안되서 대출 이야기만 하시던데 말랑이 하나때문에 얼굴 다 좋아보여 원래 8시에 여는데 몇개월전만해도 8시넘어도 가게 인열던데 요즘 8시부터 손님와서 7시40분쯤 가게앞 청소하더라 뭐라도 잘되면 된거다
🚨RT 리트윗 공유 부탁드려요
회사에서 잡아먹겠다고 키운 아이
1살 남아 진도믹스 너무 순둥이라고합니다.
지인분이 살리려고 아이를 사겠다고 해놓았으나 여름 전에 임보처 입양처 나와야한다고 해요
📌010-5344-7694
인스타: @myway_7694
#rt부탁드립니다#방치견#공유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