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모두가 좀 깨달아야함..
미국 실증연구에서도 14곳의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했는데 ‘싸가지 없지만 일잘하는 사람’들을 파봤더니 막상 이사람 때문에 회사내 비효율적인 일들이 25배나 많았고, 소비된 비용(주변인의 잦은 퇴사 등 포함)도 어마어마했음. 그리고 업무 퍼포먼스는 의외로 평범..
그 상상에서 귀신을 ㅈㄴ 패셈 진짜 죽었으면 두번죽으셈 이런느낌으로 그랬더니 처음엔 내가 이렇게 누굴 패도되나?ㅜㅜ 했는데 나중엔 스트레스가 풀려서 오히려 귀신이 기다려지는 경지에 도달함.. 문제는 이렇게 몇번 줘패니까 안나오기시작했어요. 근 2년동안 가위에 눌린적이 .. 2번?
딴 얘기지만 얼마전 아빠랑 이 주제로 한참 얘기나눴는데
자랄 때 엄마가 호구되지마라 파였고 아빠는 손해좀보더라도 남들에게친절해라 파였는데, 어릴 때는 매몰찬 엄마가 이해 안되고 성인 갓 됐을 때는 내가 너무 손해보고 사는 것 같아 아빠의 교육철학을 원망하기도 했었음.
근데 얼마전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