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miles. the lighting. the way they’re just looking at each other… yeah, i’m fully subscribing to the “this is the morning after” theory.
#YouManiacSeriesQ26#YouManiacSeries#WilliamEst
Night Morning after
he really cuffed bangkok’s no1 known playboy and the coldhearted pretty boy who turned down everyone is taken i know the gays in the bar gagged and their tea HOT
🎸 : 워크숍을 할 당시에, 우리는 키스하는 걸 워크숍에서 해 본 적이 없었어. 우리는 그냥 '오케이, 우리한테 이런 씬이 있다면, 우리는 서로 포옹을 해야 해'라고 그냥 말했을 뿐이었지.
🦈 : 일종의 친밀감 연습(intimacy exercise)을 통해 연결(connect)하는 거였지?
🎸 : 그 씬에 들어가기 위해서 말이지. 그때 기억나는데, 그날 시작 장면이 격렬한 키스(harshly kiss) 씬이었잖아, 맞지? 맞아, 그게 너무 어려웠어. 그래서 '우와-' 하고 있었는데, 피무이도 우리가 걱정하는 걸 알아챈 것 같았어. 그래서 피무이가 '오케이, 한 번 안아보자'라고 말해줬어. 그렇게 안으니까 기분이 나아졌어. 진짜로 더 좋아졌어. 왜냐하면 마치 우리가 서로 연결되는 느낌 같은 게 들었거든.
🦈 : 맞아. 그래서 그 이후로, 그러니까 시리즈를 촬영한 이후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효과가 있는지 알게 된 거야. 요즘도 일할 때 긴장되거나 떨리면 똑같이 행동해. 왜냐하면 그게 연결하는 데 가장 쉬운 방법이니까.
🎸 : 왜냐하면 (연결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지만, 서로 이야기를 나눠야 하는 일이니까. 우리는 대화를 나눠야 하고, 그러고 나서 포옹하게 돼. 그럼 서로 연결될 수 있도록 가까워지는 무언가를 찾을 수 있을거니까. 왜냐하면 그게 우리가 서로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방법인 걸 알거든.
백스테이지 영상 보면 포옹하고 있는 순간들 보일 때마다 이거 생각나서 누군가 긴장했구나 서로 그걸 풀어내는 중이구나 생각하게 되고 워크숍 때 연습해본 적 없는거 한다고 어려워했다는거 너무 연하같고 친밀감 연습 구간을 넘긴 지금도 키스신 촬영 전에 포옹할지 궁금해졌어요//
Ten: [enters moth's room]
Ten: Why are u naked?
Moth: i dont have any clothes.
Ten: [open's closet]
Ten: wdym? you have shirts, pants, hi dean, jackets, socks...
#FlashbackWilliamjkpMV#FlashbackWilliamjkp#williamjkp
1,000,000 SPOTIFY STREAMS. 🎉
One million streams for Flashback.
A song that continues to resonate with more people every single day.
Thank you to everyone who streamed, shared, added it to playlists, and never stopped believing in this song. This milestone is yours as much as it is William's.
The first million is officially ours. Now, let's make the second one come even fast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