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안전 유지 업무를 하는 노동자가 무참하게 죽어가는 상황을 타개 하기 위해 동료들이 파업이라도 할라치면 필수유지업무라 법에 묶여 하지도 못하는... 그냥 현장에서 위험한 일 떠맡아 하나둘씩 동료들을 떠나보내야 하는 고인의 동료 노동자들을 생각해 봅시다. 한국발전기술지부 노동자입니다.
비정규직에서 비정규직으로의 전환. 청와대 앞. 잡월드 노동자들의 집단단식이 4일째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7분이 병원에 실려갔고 폭설과 추위가 이들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더 나은 세상에 대한 기대가 절망으로 돌아선 이들에게 연대해 주세요. 잡월드에 항의해 주세요. @koreajob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