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송지은 시댁 논란, "시누이가 진짜 많다" 수양딸 윤소희·박진희 재조명
1. 발단은 2024년 9월 '위라클'에 올라온 '시댁에서 맞이한 첫 추석'
2. 결혼을 앞둔 송지은의 시댁 방문, 가족처럼 함께한 배우 윤소희
3. 송지은의 "시누이가 진짜 많다"에 어머니는 "너무 좋다"며 화답
4. 시누이는 박진희와 윤소희, 박찬홍 감독이 맺어온 '수양딸'
5. 박진희는 2001년 드라마로 만나 먼저 "아버지라 불러도 되냐" 물은 사이
6. 윤소희는 2016년 드라마 '기억'에서 배우와 연출자로 만난 인연
7. 영상 속 윤소희는 먼저 도착해 편한 차림, 식전 기도에서도 이름이 앞섰던 순서
8. 송지은만 다른 식기를 쓴 식탁, 윤소희의 지적 능력엔 부모의 칭찬
9. 누리꾼의 시선은 오래된 가족 사이에서 송지은이 손님처럼 보인다는 쪽
10. 다만 일부 장면만으로 차별을 단정하긴 어려운 일, 오랜 친분 자체도 문제는 아님
즐거운미모 생각
오래 쌓인 정과 새로 들어온 사람의 자리가 한 식탁에서 부딪힌 장면.
누구의 잘못을 가리기 전에, 새 가족을 어떻게 맞이했는지부터 돌아보게 되네요.
박아래 집안 참 희한하네
이번 건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멤버들의 역사 인식 문제 공론화합니다.
위시 일본인 멤버 료 사쿠야 일본 전통 의상 입고 임진왜란 일으켜 우리 민초들 학살한 도요토미 히데요시 흉내를 낸다고? 한국에서 활동하는 일본인이 대놓고 이런 혐한 행위를 하는 게 말이 됨? 진짜 선 넘었네.
#료#사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