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good Tim adaptation needs jason hunting the narrative
Tim literally saved bruce with his presence cuz bruce was drowning in a dark path after his son's death so a tim without a jason is just a funky nerd who appeared from nowhere
여행가고싶음
-> 비행기표가 너무 비쌈
-> 국내여행을 알아봄
-> 차 없으면 거기가 거기임
-> 쉬는 여행 컨셉으로 좋은 숙소를 알아봄
-> 이돈이면 서울 호캉스가 나음
-> 서울에서 호캉스할거면 걍 맛있는거 먹고 집에서 잠이나 자는게
-> 우울(지금 여기)
뱃가 동양인 하나 흑인 하나 게이 하나(팀드가 바이인 거 알고있음) 레즈비언 하나 거의 이 수준의 다양성인데(폭스가 등이 있지만 뱃가의 백인 편향을 덮어줄 만큼의 비중을 보이고 있지 않기 때문에 논외) 거기에 베리티가 유색인종이었다 해도 한 명 추가된다고 뭐가 달라졌게나 싶긴 한데
그만큼 유색인종이 부족하니까 한 명쯤 못넣어줄 건 또 뭔가 싶기도 하고.
그치만 메인도 아니고 서브캐릭터로 유색인종 하나 늘어난다 해서 뭐가 크게 달라졌다 할 수 없고 디코가 백인남성헤테로 중심에서 벗어나야 하는데 그게 캐릭터 한 둘로 할 수 있는 건 아니잖어(당연하게도)
베리티 페니워스로 시끌시끌하네. 별다른 기대도 없었고 이제 막 등장해서 평가할 것도 없음
알프레드의 딸 줄리아 얘기도 나오는데 걘 첫등장부터 집사 역할은 아니었고 이후에 배트우먼과 조커 등에 등장하면서 뱃가의 서포트 역할이긴 했어도 웨인가의 집사 역할로는 나온 적은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