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취재 결과,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는 집단 성폭행 피의자 아버지의 악기사에서 최소 1억6,078만 원어치 물품을 구매
-학교폭력 담당 생활지도부장은 가해자 아버지와 15년간 알고 지냈다며 친분을 강조, 가해자를 '지인의 아들'로 표현
그래 부모부터 누군지 한번 까보자 다 까고 같이 내려와
국립전통예술고 집단 성폭행 피해자 친구입니다. 언론에 보도된 것보다 현실은 더 심각합니다. 재학 중 피해자가 학교에 가해자와의 분리를 여러차례 요청했지만 남학생들의 맞신고로 인해 그 둘도 피•가해 학생이라며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제발 널리 알려주세요. https://t.co/lqidh2Hf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