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매매대금 청구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1부(재판장 남인수)는 12일 민 전 대표 등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매매대금 청구소송과 하이브가 민 전 대표 등을 상대로 낸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에서 모두 민 전 대표 쪽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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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프렌즈 그 내과 의사 아산병원 그만두고 비만센터? 같은 거 차린 것 같은데 ‘마른 DNA’로 바꿔준다고 뭐 팔면서 홍보하네… 하… ㅋ 위고비&마운자로 맞으면서 요요 안 오게 하는 방법을 월 만얼마씩 내면 알려주는 장사를 또 하시고.. 저 ‘마른 DNA’ 라는 말이 넘 불쾌해
결국 뉴진스를 찢어놓는게 목표였을 뿐이고, 그래서 2명만 받는다고 했는데 3명도 돌아오겠다는 예상 못했던 일이 벌어지니 한 달을 입닫고 또 음모를 꾸미더니만 이런 짓을 하는거군요. 제대로 된 기획사라면 다섯명 뉴진스의 상품가치를 지키고자 해야 정상이겠죠. 그저 자존심에, 감정적인 일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