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아이보니까….드르륵탁…
등뒤를 맡길 수 있는 동료라는 건 진짜 뻐렁차죠
드헉……….
사실 세시는 눈앞에 위험한 상황이 있으면 그냥 몸부터 나가는게 습관이라(커뮤에서는?: 그건 트롤이라 못했어요)….반응속도가 빨라서 생긴 비극이겟죠
죄송해요… 위험해보이셔서. 이러고 바로 사과부터 할텐데
괜찮아요, 이미 흉터도 많고… 화상 자국 하나 생긴다고 문제가 되진 않으니까요. 제겐 부상보다 선배님이 안 다치시는 게 더 중요해요. 라고 해서 카시안 복장 터트릴듯요
그니까 세시한테 화를 낼 수 없으니까 본인한테 낸다????……..
벌 받는 거라 치죠. 선배도 다쳤잖아요. 선배도 다쳤으면서 왜 저만 걱정하세요. 이러고 로레트 다친 곳 상처 살펴볼 것 같아요 눈물땜에 앞이 안 보여서 더듬더듬…
와 미쳐버리겠다
… 그럼 지금은 그게 선배님 의견인 거죠? 그럼 그렇게 해요. 이러고 수긍할것같네요
………………..이게진짜정말너무한발언 (별개로 세시한테도 잘 통하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 설득하려고 한 말은 아니었어요. 애초에, 죽겠다는 말로 누군가를 휘두를 수 있을 만큼 제 삶이 가치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조심할게요, 앞으로는…라고하겠죠
미쳐버리겠다
억지로… 같이 가려고 한다면요
임무 붙어가려고 한다면요… 어느정도 의식은 하나요? 세시의 경우: 1초에 한번씩 로레트 보고 안본척함
그니까이손길이다정하다니까 …
유죄
유죄!!!!
덜덜덜 떨리는 손으로 끌어안고서 그럼 제가 죽으려고 할 때 한 번쯤은 반대해 주세요. 같이 살자고 해주세요. … 제 곁에 남아있겠다고 약속해 주세요…
이래요…….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네가 네입으로 원한다면 해주겠다고 했다.
캡쳐하기 어려워서 캡은 못하는데
사소하게 좋아하던 거는 세시랑 역극중에...
좋아하는 거 그려봐 -> 대원들 얼굴 그림 -> 로레트가 세시 얼굴 그림 -> 세시가 지워버림(자기가 좋아하는 거 그리라면서요) -> 나도 내가 좋아하는 거 그리는 거야 -> 어째 한 번을 안 져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