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배우 팬들을 지칭하는 용어로 휀걸, 소녀, (배우써방)녀 이런 말이 많이 쓰이는데 저의 입장에서는… 요게 많이 불편하다고 말하고 싶었어요. 이게 왜? 싶을 수도 있지만 트젠, 논바, 젠퀴 팬의 입장에서는 소외감 느껴지기도 하고 당연하게 모든 팬들이 여성일거라는 인식이 많이 불편해요.
정신적 과잉 활동 상태(PESM) : 끊임없이 이어지는 머릿속 생각들을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
나는 5-6개는 되는듯
<체크리스트 7문항>
1. 사소한 일에도 쉽게 예민해진다
2.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3. 뭔가를 잘못 선택한 날에는 밤에 잠을 못잔다
4. 타인의 감정에 쉽게 영향 받는다
송자호처럼 누가 봐도 개미새끼 한 마리 못 죽일 것처럼 생긴(;;) 사람에게 복역을 마치고 사회로 나와 갱생하려는 노력을 끊임없이 함에도 불구하고 믿어주는 사람 하나 없이 항상 의심받고 경찰서를 들락날락하게 되는 위치를 주었단 점이 이 사람의 한창 때를 상상하게 만들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