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고양이 소개: 차례로 오리(2007년생 안산) 왈츠(생년미상 인천) / 오리는 2007년 7월 14일 우연히 길에서 만났고 왈츠는 2017년 10월 22일 입양했고 오리는 암고양이 왈츠는 수고양이였으나 이젠 중성이며 3개월의 합사 단계를 거친후 같이 지내고 있다 둘의 공통점은 귀엽고... 고양이이다...
오늘은 주차를 배웠다 머리로는 후진할때 핸들이 반대라는걸 알지만 직관적으로 손으로 안움직이는데 선생님이 차 궁뎅이 기준으로 생각하면 좋다고 하셔서 !!!! !!!! !!!! 이 됨. 수정은 어케 하는지 아직 잘 모르겠다. 자유로 타는건 즐겁고 운전 재밌긴 한데 언제 혼자 운전할 수 있을진 모르겠음..
운전 연수 3일차 거의 10시간이 다 되어 감... 운전을 하긴 하는데 하면 몸이 기억할거라고 해서 하긴 하는데 이렇게 해도 습득(?)이 되는 건가 알쏭달쏭임 / 신호 잘 못봄... 주차 못함 끼어들기 못함... 의외로 긴장은 덜하는 듯(동승자 필수) 의외로 도로 위에서는 뻔뻔할지도... (초보인데 어떡함)
긴장 안하는 건 옆에 선생님 덕도 있고 운전하기 전에 미칠듯이 미리 긴장해놔서 그런 것 같음... 그리고 선생님이 성격 급한 편이냐고 운전에서 성격보인다고 해서 뜨끔함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으려고 했는데...) 도로에서 제가 빨리 사라져줘야할 것 같아서 그랬어요... 라니 절대 그러지 말라고...
어느 독자께서 도서관에 <광장 비판>을 희망도서로 신청했는데, “사상, 정치 목적의 자료“라는 이유로 거부되었다는 소식을 메일로 전해해주셨습니다.
저 이유로 검토 후 구매 결정을 하겠다는 내용도 황당하기는 마찬가지인데요. ‘표현의 자유’가 그토록 중요한 나라의 시립도서관에서 저런 황당한 이유를 들어 책을 비치하지 않겠다는 통보를 한다는 게 믿기지 않는 일입니다.
이 일에 대해 출판사 계정으로 전하는 이유는, 당연히 이런 일은 부당할뿐더러 일어나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남양도서관에 이런 일이 어떻게 가능했는지 묻겠습니다만, <광장 비판>이 그렇게 사상적으로 문제가 있는 ‘불온도서’로 분류될 만한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잘 되질 않습니다… 이제 두 권 출간한 미력한 출판사로서 두려운 마음도 있지만, 열정적으로 뜻을 모아 글을 써주신 여섯 필자 선생님들을 위해서라도 도서관에 따져묻고 <광장 비판>이 잘 비치되도록 하겠습니다.
한적한 공원 차도에서 엑셀 부레끼 첫 스텝. 기어도 첨바꿈. 난 그냥 앞으로만 쭉가면 될줄 알았는데 자꾸 커브돌라고 시킴. 열심히 핸들 돌리다 돌(?)밟음.,, 다급하게 끝난 첫 운전 연습(?) 날 포기하지 말아줘,,, 첫술에 배부르랴,, 라고 했더니 좀 열받은 표정처럼 보였던 건 내 착각일까…
지난 2년 정도의 시간 동안 써온 글들을 모아
『펀치 : 맞을수록 강해지는 만화편집자 이야기』를 출간했습니다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먼저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추천만화를 그려주신 💚주말 @lx7p7 작가님💚
🖤란탄 @RANTAN_COMICS 작가님🖤 감사드립니다!
(축전은 책에 수록되어 있어요😁)
그토록 샌드위티 타령을 했던 이유…!
라우더 비디오 팟캐스트의 첫 화, 첫 코너, 시네마 샌드위치가 공개되었습니다! 🎥🥪
제가 너무 좋아하는 박현진 감독님과 함께 여성 창작자 둘이서 무려 ‘못생긴 여자’에 대한 심층 토크… 재미나게 말아왔습니다!
연상호 감독님의 〈얼굴〉과 이종필 감독님의 〈파반느〉, 그리고 이 분야에서 빠질 수 없는 〈미쓰 홍당무〉에 이르기까지, 솔직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꼭 들어주세요!
라우더북스의 유튜브 데뷔… 무척 떨립니다🥹 모쪼록 많은 응원과 사랑, 구독 알림 좋아요🩵 꼭 부탁드리고, 주위에도 널리 알려주세요!
열심히 준비한 첫 회, 재미있게 보실지 정말 궁금합니다! 댓글과 피드백 주시면 다음화도 열심히 준비해볼게요! 편안한 일요일 밤 여러분의 밥친구, 산책친구, 집안일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바로 이 마음으로 준비한 현역! 넷플릭스! 여성 창작자 둘이 신선하고 풍성한 샌드위치처럼 준비한 영화 토크,
📽️시네마 샌드위치🥪 1화가 공개되었답니다!!
대망의 첫 화, 주제는 무려 '못생긴 여자' 영화...
구미가 싹 땡기시지 않나요?
<얼굴>, <파반느> and more!!
https://t.co/wITGSGjkmx
"몇 년 전부터 찾고 있던 만화책이 있었다. 그 어렵다는 인생만화를 논할 때 반드시 포함하는 작품이다.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가져가야 할 다섯 가지: 텐트, 침낭, 식량, 각종 호신용품 그리고 이 만화."
김해인의 만화 탐독 1화 | 내 인생만화가 절판만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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